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에 결국…서울시 행사 출연 취소 민원 제기 작성일 10-30 2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YTbpo9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ApFxVrR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트리플스타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73945981qitg.jpg" data-org-width="599" dmcf-mid="6dexmAFO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73945981qi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트리플스타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B7iQhLa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스타덤에 오른 셰프 트리플스타가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2024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서 그의 출연을 취소해달라는 민원이 제기됐다.</p> <p dmcf-pid="y1ndCDUloQ" dmcf-ptype="general">30일 네티즌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국민신문고를 통해 내달 3일 진행 예정인 '2024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개최 기념 특별 행사에서 트리플스타의 출연 취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Wj0tQ2wMAP" dmcf-ptype="general">A씨는 "오늘 디스패치는 '흑백요리사'로 큰 인기를 끈 셰프 트리플스타(강승원)의 취업청탁 의혹 및 사생활 논란에 대해 보도했는데, 가히 내용이 충격적이라 흑백요리사를 정말 열성적으로 시청했던 한 팬으로서 너무 참담한 심정이었다"고 민원 신청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YKrE5y8tN6"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해당 민원은 현재 서울특별시 관광체육국 관광산업과에 지정됐으며, 담당자는 "팀장님이 지금 출장 중이셔서 저희가 내용을 정리해서 전달드리고 연락드리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p> <p dmcf-pid="GaF56KEQj8"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트리플스타의 전 아내인 B씨는 트리플스타가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할 수 있도록 로비했다고 주장했다. B씨는 트리플스타의 사생활 문제를 폭로하며 '칼로 찔러 죽이고 싶다' 등의 폭언이 담긴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트리플스타가 양다리를 걸쳤다는 또 다른 여성의 주장도 이어졌다.</p> <p dmcf-pid="HMySq3nbo4" dmcf-ptype="general">한편 트리플스타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벤 ‘바보야’, 압도적 후렴구…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10-30 다음 이창호 "곽범, 브루노 마스 피부색 인종차별 논란? 그게 원래 피부색"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