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 사생활 폭로에 SNS 댓글 막고 입꾹닫→서울시는 “행사 예정대로”[종합] 작성일 10-30 2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z0hwuS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f9zyIbY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스타(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74634954fzsf.jpg" data-org-width="643" dmcf-mid="1PJxU5e7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74634954fz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스타(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u05mAFO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스타(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74635124rags.jpg" data-org-width="650" dmcf-mid="taYSadyj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174635124ra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스타(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u05mAFOL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U5HTjiYcn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한 셰프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에 대한 사생활 폭로가 나왔다. 이런 가운데 트리플스타는 소셜 미디어 댓글 기능과 더불어 입을 꾹 닫았다.</p> <p dmcf-pid="uVK7TOBWLg"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매체 디스패치는 트리플스타의 전처 A씨, 전여자친구 B씨의 주장을 바탕으로 트리플스타의 사생활 논란, 취업 로비 등을 보도했다.</p> <p dmcf-pid="7gnR7tJqno"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트리플스타는 2014년 미국 요리학교 재학 당시 A씨를 처음 만나 2022년까지 연애, 결별, 재결합을 반복했다. 두 사람은 2022년 5월 결혼했고, 3개월 뒤 이혼했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법적 부부가 아닌 사실혼 관계였다고.</p> <p dmcf-pid="z9BUSmzTiL" dmcf-ptype="general">전처 A씨는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 유학생이었던 트리플스타를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시키기 위해 지인에게 명품백을 선물하며 로비를 했다고 폭로했다. </p> <p dmcf-pid="qQ89Xvf5in" dmcf-ptype="general">더불어 A씨는 트리플스타가 직접 쓴 수십 장의 반성문을 공개하기도 했다. 반성문에는 "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창고에서 CCTV 영상으로 몰래 들여다봤다" "나는 쓰레기다. 여자를 좋아하고, 더러운 탐욕을 품고, 내게 엄청난 사랑을 줬던 사람에게 해서는 안 될 짓을 했다" 등 문장이 적혀 있었다. 특히 "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이라는 반성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트리플스타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p> <p dmcf-pid="Bex4tYP3Mi" dmcf-ptype="general">한편, 전 여자친구 B씨는 트리플스타와 4개월간 교제하다 잠수이별을 당했다며 양다리를 주장했다. 결혼을 앞두고 있던 2022년 4월, 전 여자친구 B씨가 레스토랑 공식 계정으로 보낸 DM을 전처 A씨가 확인했고, 트리플스타는 A씨를 잊기 위해 잠깐 만난 것뿐이라고 변명했다고. 이에 대해 트리플스타는 "B씨와 1~2개월 정도 만났다"며 "서로 생각이 달라 연락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p> <p dmcf-pid="bcNnKUg2eJ" dmcf-ptype="general">해당 폭로가 보도된 후, 트리플스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댓글 기능을 닫았다. 넷플릭스 측은 해당 사안과 관련 "출연자 개인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확인을 하거나 입장을 전달 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dmcf-pid="KgnR7tJqid" dmcf-ptype="general">또한, 트리플스타는 오는 11월 3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었다. 폭로 보도 이후 일부 네티즌들이 트리플스타의 참석을 취소해 달라는 민원을 접수했으나, 서울시 측은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 알렸다.</p> <p dmcf-pid="9Q89Xvf5d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2HWlgeTNL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방신기→에스파·뉴진스…KGMA 어워즈, 31일 1차 티켓 오픈 10-30 다음 세계화 계기 마련한 브레이킹…산증인 홍텐의 감격과 제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