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기간 2년 더 연장…사업비 1100억원 증액 작성일 10-30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기본계획 변경안 확정<br>2027년서 2029년 완공..사업비 1조1643억원 늘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8kZT41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Mm3Hxp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북 오창에 구축되는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조감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174112441kult.jpg" data-org-width="540" dmcf-mid="6pUeIEph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dt/20241030174112441ku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북 오창에 구축되는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조감도. </figcaption> </figure> <p dmcf-pid="xHRs0XMUTn" dmcf-ptype="general">'거대한 빛 공장'으로 불리는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사업 기간이 2027년에서 2029년으로 2년 더 늘어난다. 예산도 1조453억원에서 1조1643억원으로 1100억원가량 늘어난다. 그동안 사업에 난항을 겪었던 장치 발주와 기반시설 공사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p> <p dmcf-pid="ydY9NJWAhi"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0일 '제10차 다목적방사광기속기 구축사업 추진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기본계획 변경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WRybgeTNTJ" dmcf-ptype="general">다목적방사광가속기는 산업 R&D 지원과 선도적 기초·원천연구 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총 사업비 1조1454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 800m의 원형 방사광가속기 1기와 10개의 빔라인으로 구성해 충북 오창에 조성 중이다.</p> <p dmcf-pid="YeWKadyjld" dmcf-ptype="general">이번 기본계획 변경으로 총 사업비 1조1643억원을 투입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업 기간과 사업비가 늘어난 것은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장치와 기반시설에 대한 상세설계 기간이 늘었고, 원자재 상승 등 물가 변동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파악된다.</p> <p dmcf-pid="GdY9NJWAhe"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달 말 조달청에 기반시설 건축 입찰을 의뢰하고, 조달청 내부 심의를 거쳐 올해 안으로 입찰 공고를 진행할 계획이다. 입찰 공고 후에는 참가 대상 기업을 대상으로 내년 1월 중 현장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장치인 저장링 전자석, 진공장치 등 가속장치 구축을 위한 주요 부품·장치에 대한 발주 및 입찰도 추진한다.</p> <p dmcf-pid="Ho58EgZwTR" dmcf-ptype="general">이날 사업추진위원회는 기본계획 변경안 외에 사업단 조직개편안과 운영지침 개정안, 우수인력 확보 및 운영방향안 등 안건 3건도 함께 상정해 논의했다.</p> <p dmcf-pid="Xg16Da5rCM" dmcf-ptype="general">이창선 과기정통부 공공융합연구정책관은 "첨단 연구시설인 다목적방사광가속기가 본격적인 구축단계로 진입하는 만큼 예산, 조직, 인력 등을 잘 뒷받침하여 구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GMA, 내일 1차 티켓 오픈…역대급 라인업 '피켓팅' 예고 10-30 다음 인공지능 미래를 설계하다…'아이콘 광주' 개막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