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비-사이드' 조우진 "타이틀롤 소감? 초심 잃지 않고 최선 다할 뿐" 작성일 10-30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T4fqA8Cz"> <div dmcf-pid="zKy84Bc6S7"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8153" data-type="photo" dmcf-pid="q5Ep0XMU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우진. 2024.10.3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Hankook/20241030175944324jpbx.jpg" data-org-width="960" dmcf-mid="UNZ5ZT41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Hankook/20241030175944324jp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우진. 2024.10.3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1DUpZRuv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b8ZRMfmeSp"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배우 조우진이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에서 타이틀롤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p> </div> <div dmcf-pid="K65eR4sdy0" dmcf-ptype="general"> <p>조우진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출연 소감 및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div> <div dmcf-pid="9P1de8OJl3" dmcf-ptype="general"> <p>조우진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강남 비-사이드'가 '영화 '발신제한'에 이어 크레딧에서 첫 번째로 이름이 등장하는 두 번째 작품이 된 소감을 들려달라는 한 취재진의 질문에 "그런 의식은 전혀 안했다. 당연한 포지션 혹은 당연한 결과라는 생각도 전혀 안했다. 초심을 잃지 말고 좋은 장면을 위해 최선 다해 연기하는 게 언제나 가지는 목표다. 항상 그런 생각을 하며 달려왔다. 그 힘을 에너지 삼아서 감독님의 연출 방식과 주어진 텍스트를 원동력 삼아 달려왔다"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22YP6KEQlF" dmcf-ptype="general"> <p>오는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다. 영화 '돈'을 만든 박누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조우진, 지창욱, 하윤경, 김형서가 주연을 맡았다. </p> </div> <div dmcf-pid="VVGQP9Dxy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8154" data-type="photo" dmcf-pid="ffHxQ2wM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우진(왼쪽부터), 하윤경,김형서(비비), 지창욱. 2024.10.3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Hankook/20241030175945596akrq.jpg" data-org-width="960" dmcf-mid="uynGYh9H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Hankook/20241030175945596ak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조우진(왼쪽부터), 하윤경,김형서(비비), 지창욱. 2024.10.3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i7NadyjT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8nzjNJWAWZ" dmcf-ptype="general"> <p>조우진은 극중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좌천됐지만, 강남 일대를 뒤흔든 의문의 실종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다시 돌아온 열혈 형사 강동우 역을 맡았다. </p> </div> <div dmcf-pid="6LqAjiYcCX" dmcf-ptype="general"> <p>강동우 역을 맡아 18kg을 증량하는 등 열연을 펼친 그는 "고등학교 때 이후 처음으로 90kg까지 찌워 봤다. 정말 많이 먹고 운동을 많이 했다. 강남의 수제버거집은 다 섭렵했다. 그런 모습으로 나온 제 얼굴과 체구를 본 적이 없어서 낯설더라. 보시는 분들이 불편하지 않게 캐릭터의 요소들이 부자연스럽지 않게 나올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PrQhCDUlWH" dmcf-ptype="general"> <p> '강남 비-사이드'는 오는 11월 6일 첫 공개된다. </p> <p> </p>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子 보육시설 8년 보내놓고.."중3 됐으니 돈 벌어와라" 충격 막말(고딩엄빠5) 10-30 다음 구스타브 몰러 감독 ‘아들들’ 국내 개봉 확정...메인 포스터 공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