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되면 돈 벌어야지" 매일 음주+막말하는 엄마…박미선 '분노' 작성일 10-30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llNJWA9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issnxloK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180718587nrsz.jpg" data-org-width="782" dmcf-mid="Ugy5Ok0C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180718587nr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figcaption> </figure> <p dmcf-pid="qVoofqA8bf" dmcf-ptype="general"><br> 중3 아들 앞에서 매일 술을 마시고 막말을 퍼붓는 '고딩 엄마'의 사연이 공개된다. </p> <p dmcf-pid="B8NN6KEQVV" dmcf-ptype="general">30일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에서는 고1에 엄마가 된 김정민이 출연해 심각한 알코올 문제로 인해 중3 아들과 사이가 멀어졌다고 고백한다. </p> <p dmcf-pid="bWzzYh9H9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정민은 재연드라마를 통해 "고1 때 사귄 남자친구의 권유로 술을 마시다 동거하게 됐고, 범죄를 저지른 남자친구가 소년원에 가게 된 뒤에서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고1 때 엄마가 된 사연을 털어놓는다. </p> <p dmcf-pid="K5221W6FV9" dmcf-ptype="general">이어 "남자친구가 (소년원) 출소 후 찾아와 다시 함께 살게 됐지만, 육아를 돕기는커녕 폭력을 일삼아 헤어졌다. 그러다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면서 술에 의존하게 됐다. 여기에 우울증까지 심해져, 아이가 시설에 보내졌는데도 여전히 술을 못 끊고 있다"고 토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ghhadyjb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180719865rvho.jpg" data-org-width="780" dmcf-mid="uMDDe8OJB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oneytoday/20241030180719865rv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figcaption> </figure> <p dmcf-pid="2jvvAnGkVb" dmcf-ptype="general"><br>이어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김정민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등교 준비를 하는 아들에게 "(술을 마셔서) 속이 안 좋으니 라면 좀 끓여 달라"고 말한다. 이에 아들은 라면을 끓여주고, 라면을 받아든 김정민은 "엄마 술 마셔도 돼?"라고 물어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린다.</p> <p dmcf-pid="VWzzYh9H2B" dmcf-ptype="general">3MC 박미선, 서장훈, 인교진은 믿기 힘든 상황에 경악하고, 이후로도 삼시세끼 술을 찾은 김정민의 모습에 MC 박미선은 "밥을 안주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지적한다.</p> <p dmcf-pid="f1VVtYP3qq" dmcf-ptype="general">저녁이 되어 하교한 아들은 엄마가 또 다시 술을 마시자 "제발 술을 안 마시면 좋겠다. (술 사느라) 돈이 많이 들지 않나. 내 용돈도 안 주면서"라며 불만을 토로한다.</p> <p dmcf-pid="4O11IEphfz"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정민은 "엄마가 ATM 기계냐?"라고 급발진하더니 "중3 되면 아르바이트한다고 하더니 왜 일을 안 하냐?"며 아들을 몰아세운다. </p> <p dmcf-pid="8ATTcLHEf7" dmcf-ptype="general">급기야 김정민은 과거 자신의 아동방임으로 시설 생활을 해야 했던 아들에게 막말을 퍼붓는다. </p> <p dmcf-pid="68NN6KEQVu"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아들에게 "(시설에서 살지) 왜 집에 들어왔어?"라고 화를 내고, 아들은 "내가 다시 시설에 들어갈 테니, 엄마는 병원에 가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린다.</p> <p dmcf-pid="PSppvsqyKU" dmcf-ptype="general">8년간의 보육시설 생활 끝에 뒤늦게 엄마와 살게 됐지만 매일 술을 마시며 아들에게 막말하는 김정민의 모습에 MC 박미선은 통탄을 금치 못한다. 이어 "중3 아들에게 일을 하라니, 그게 엄마가 할 소리냐. 아들이 하는 말이 틀린 게 하나 없다"며 김정민을 강하게 꾸짖는다.</p> <p dmcf-pid="Quxx7tJq2p" dmcf-ptype="general">집을 나온 아들은 답답한 마음에 근처 합기도장을 찾아가 코치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p> <p dmcf-pid="x3rrJPCnf0" dmcf-ptype="general">아들은 "엄마 때문에 한 달에 16번을 학교에서 조퇴했고, 이 때문에 경고 통지까지 받았다. 매달 엄마가 병원에 가시는데 절 동행시킨다. 또 진료를 마친 뒤에는 술 심부름을 시킨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dmcf-pid="yn77WCKGB3"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객석수 축소 불가피”…KGMA 총연출 한동철 국장, 역대급 무대 예고 10-30 다음 전국장애인체전서 경기도 4연패…수영 5관왕 김윤지 MVP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