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5' 김정민, 1일 맥주 16캔→중3 아들에 알바 강요까지 [TV스포] 작성일 10-30 2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9rxoXDJ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vkUCGQ0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딩엄빠5 / 사진=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today/20241030181144922rrga.jpg" data-org-width="600" dmcf-mid="pp4Idjts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today/20241030181144922rr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딩엄빠5 / 사진=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eKwQLHEe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고딩 엄마' 김정민이 중3 아들 앞에서 매일 술독에 빠져 사는 일상을 보여준다. </p> <p dmcf-pid="z7GM0KEQid" dmcf-ptype="general">30일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20회에서는 김정민이 고1에 엄마가 된 사연을 밝히는 한편, 심각한 알코올 문제로 인해 중3 아들과 사이가 멀어졌음을 고백한다.</p> <p dmcf-pid="qEdYjsqyLe" dmcf-ptype="general">우선 김정민은 재연드라마를 통해 "고1 때 남자친구의 권유로 술을 마시다가 동거를 했고, 범죄를 저지른 남자친구가 소년원에 가게 된 뒤에서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고1'에 엄마가 된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어 "남자친구가 출소 후 찾아와 함께 살았지만, 폭력을 일삼아 헤어졌다. 그러다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면서 술에 의존하게 됐다. 여기에 우울증까지 심해져, 아이가 시설에 보내졌는데도 여전히 술을 못 끊고 있다"고 털어놓는다.</p> <p dmcf-pid="BT2mMgZwdR" dmcf-ptype="general">재연드라마가 끝이 나자, 김정민이 중3 아들과 함께 사는 일상이 공개된다. 김정민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등교 준비를 하는 아들에게 "(술을 마셔서) 속이 안 좋으니 라면 좀 끓여 달라"고 말한다. 이에 아들은 라면을 끓여주고, 라면을 받아든 김정민은 "엄마 술 마셔도 돼?"라고 묻는다. 이후로도 삼시세끼 술을 찾은 김정민의 모습에 박미선은 "밥을 안주로 생각하는 것 같다"며 탄식한다.</p> <p dmcf-pid="blbDPnGkeM" dmcf-ptype="general">저녁이 되어서 하교한 아들은 엄마가 또 다시 술을 마시자, "제발 술을 안 마시면 좋겠다. (술 사느라) 돈이 많이 들지 않냐? 내 용돈도 안 주면서…"라고 불만을 드러낸다. 그러자 김정민은 "엄마가 ATM 기계냐?"라고 급발진하더니 "중3 되면 아르바이트한다고 하더니 왜 일을 안 하냐?"며 아들을 몰아세운다. 급기야 김정민은 "(시설에서 살지) 왜 집에 들어 왔어?"라고 화를 낸다. 이에 아들은 "내가 다시 시설에 들어갈 테니, 엄마는 병원에 가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집을 나간다.</p> <p dmcf-pid="K0JGAOBWnx" dmcf-ptype="general">과거 보육 시설에서 8년을 살다가 뒤늦게 엄마와 같이 산 지 1년 반 정도 됐는데, 매일 술을 마시며 막말을 하는 김정민의 모습에 박미선은 통탄을 금치 못한다. 그러면서 "중3 아들에게 일을 하라니, 그게 엄마가 할 소리냐? 아들이 하는 말이 틀린 게 하나 없다"며 김정민을 강하게 꾸짖는다.</p> <p dmcf-pid="97o5Dl2XRQ" dmcf-ptype="general">집을 나온 아들은 답답한 마음에 근처 합기도장을 찾아가 코치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는 "엄마 때문에 한 달에 16번을 학교에서 조퇴했고, 이 때문에 경고 통지까지 받았다. 매달 엄마가 병원에 가시는데, 절 동행시킨다. 또한, 진료를 마친 뒤에는 술심부름을 시킨다"고 밝힌다.</p> <p dmcf-pid="2v9rxoXDnP" dmcf-ptype="general">심지어 "하루에 맥주 16캔까지 마신 적이 있다"는 김정민의 심각한 알코올 문제와, 이로 인해 아들과 사이까지 멀어진 상황에서 김정민이 자신의 문제점을 고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Vbj3sy8tJ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최소한의 선의'로 한 발자국 더…진정성 넘치는 연기 10-30 다음 [과학게시판] 우주청·과기정통부, 제1회 정책협의회 개최 外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