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창, 11월 22일 두번째 미니앨범 발매 작성일 10-30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L2G0LKD4"> <div dmcf-pid="uja4ZuaVEf" dmcf-ptype="general"> <br> <div> <br> <div> <br>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AN857Nf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JTBC/20241030181021287fyck.jpg" data-org-width="559" dmcf-mid="p31OeN1m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JTBC/20241030181021287fyck.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TSN2MSgI2" dmcf-ptype="general"> <div> <div> <br> </div> <br> </div> 제이창이 컴백한다. <br> <br> <br> <br> 30일 제이창 소속사 FM엔터테인먼트는 '11월 22일 제이창(Jay Chang)이 두 번째 미니앨범 '네이버후드(Neighborhood)'를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 <br> <br> 첫 번째 미니앨범 '레이트 나이트(Late Night)' 이후 1년 1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 '네이버후드(Neighborhood)'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 보컬리스트 제이창의 풍성한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앨범. 총 네 개의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에서 제이창의 자작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의 음악적 성장을 보여줄 뿐 아니라 '원팩트' 멤버 태그가 피처링으로 힘을 실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br> <br> <br> <br>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최종 10위에 랭크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제이창은 2023년 10월 미니 1집 '레이트 나이트(Late Night)'을 통해 자신만의 장르를 다져 나갔다. 이어 '보이즈 플래닛'에 함께 한 연습생들과 원팩트를 결성, 아이돌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br> <br> <br> <br> 이어 제이창의 도전은 멈추지 않았다. 최근 방송된 Mnet 보컬 서바이벌 '빌드업(Build Up)'에서 더욱 남다른 보컬 실력과 퍼포먼스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그룹 '비디유 (B.D.U)'로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br> <br> <br> <br> 무엇보다 바쁜 한 해를 이어가고 있는 제이창은 틈틈이 솔로 앨범을 준비하며 “원팩트와 비디유를 사랑해 주시는 팬들과 저의 솔로 앨범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애틋한 컴백의 마음을 전했다. <br> <br> <br> <br> 제이창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11월 22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r> <br>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br> 사진=FM엔터테인먼트 <br> <b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산 총액 290조' 대기업 창업주 외손자, 서바이벌 참여한 이유는? 10-30 다음 장윤주, '최소한의 선의'로 한 발자국 더…진정성 넘치는 연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