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 밴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홍콩 ‘Freespace Jazz Fest 2024’ 무대 성공적 마무리 작성일 10-30 2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oblXMU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QmM1zj4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츄럴리뮤직, 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81352584bdvf.jpg" data-org-width="700" dmcf-mid="ZhZEVRva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khan/20241030181352584bd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츄럴리뮤직, 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 </figcaption> </figure> <p dmcf-pid="txsRtqA8sh" dmcf-ptype="general"><br><br>블루스 밴드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가 홍콩 페스티벌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br><br>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가 지난 26일 홍콩에서 열린 ‘Freespace Jazz Fest 2024’에서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친 가운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br><br>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는 예정된 그레이트 론(Great Lawn) 야외 무대에서 관객들을 맞이할 계획이었으나 태풍 경보로 인해 실내 무대인 ‘The Room’에서 공연을 진행했다.<br><br>예상치 못한 장소 변경에도 불구,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는 특유의 열정적인 연주와 흥겨운 그루브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들의 공연은 블루스 특유의 감성과 정통적인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청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br><br>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는 지난 몇 년간 한국과 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이번 홍콩 ‘Freespace Jazz Fest 2024’ 참가는 홍콩에서도 그들의 음악적 역량을 한층 더 널리 알리기 충분했다.<br><br>공연에 대해 리치맨은 “홍콩의 재즈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실내 무대에서 더욱 집중된 분위기로 공연할 수 있어 오히려 색다른 경험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br><br>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는 앞으로도 한국을 비롯해 해외 무대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음악팬들에게 자신들만의 블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억 CEO' 황혜영, "12년 전 뇌종양 수술 후 다짐 망각..조금 쉬어가려 한다" [전문] 10-30 다음 카리나, 겸손함이 지나치네 “예쁘다는 말, 이해 안 될 때 많아” (리무진)[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