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내내 건방진 ○○○…"녹화 끊어" 촬영 중단시킨 김용만 작성일 10-30 2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5lmT41F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XGOEh9H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조동아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82702950qqfe.jpg" data-org-width="1163" dmcf-mid="3gtp57Nf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82702950qq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조동아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7P87FBc6U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방송 내내 건방진 태도를 보인 게스트 때문에 김용만이 촬영을 중단시킨 일화가 전해졌다. </p> <p dmcf-pid="zQ6z3bkP0i"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조동아리' 채널에 올라온 'Ep.11 정형돈이 직관한 촬영장 미방분 썰 총정리. 제작진도 누군지 궁금해 미칠 지경'이란 제목의 영상에는 김수용, 지석진, 김용만, 정형돈이 출연했다.</p> <p dmcf-pid="qxPq0KEQpJ" dmcf-ptype="general">김수용이 "용만이가 화내는 거 본 적 있냐"고 묻자, 정형돈은 "딱 한 번 봤다"며 13년 전 기억을 더듬었다. 정형돈의 이야기에 김용만도 같은 기억을 떠올리고는 "SBS에서 했던 '재미있는 퀴즈클럽'이란 프로그램이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BZHIDl2X0d" dmcf-ptype="general">정형돈은 "그때 게스트가 누구라고는 말 못 하겠는데 당시 방송에서 난센스 퀴즈를 풀었다. 용만이 형이 MC였으니까 물어봤다. '정답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하는데 그 게스트분 콘셉트가 시크하고 도도한 콘셉트였다. 그분이 '아니요, 전 모르겠어요' 하는데 한두 번은 그럴 수 있으니까 용만이 형도 넘어갔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5XCwSVZ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조동아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82704562yzxu.jpg" data-org-width="1162" dmcf-mid="0swLRa5r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1/20241030182704562yz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조동아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K1Zhrvf5uR"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그분이 거의 두 시간 가까이 '전 잘 모르겠어요' 하니까 용만이 형이 처음으로 진짜 화가 난 거다. 그래서 '잠깐만 녹화 끊어' 해서 촬영이 중단됐다. 그때 작가들, PD들이 전부 용만이 형 방에 가서 난리나 났다"고 했다. </p> <p dmcf-pid="9cjR8JWAFM"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그 게스트분도 방송 짬이 있으니까 (안 좋은 분위기를) 눈치를 챈 거다. 다시 용만이 형이 녹화에 들어가니까 그분이 갑자기 춤을 막 췄다. 그것도 용만이 형 바로 앞에서 춤추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2kAe6iYcpx" dmcf-ptype="general">정형돈의 이야기에 김용만도 "그랬던 경험이 있었지"라며 함께 웃었다.</p> <p dmcf-pid="VgL69xloFQ"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G 세계 최초'韓, 5.5G 도입엔 느긋 10-30 다음 박서진♥홍지윤, 삼각관계 터졌다... “박서진 내 것” 미스김 질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