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첫째 낳고 6개월 만에 둘째 생겨…셋째도 긍정적 고려"('라디오쇼') 작성일 10-30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8GT1dz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O6HytJq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슬리피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83348625odai.jpg" data-org-width="900" dmcf-mid="FausDl2X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83348625od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슬리피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rfWSZRuy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슬리피가 둘째에 이어 셋째 욕심을 보였다. </p> <p dmcf-pid="Um4Yv5e7vr"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슬리피,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uZaqU2wMTw" dmcf-ptype="general">이날 DJ 박명수는 "슬리피는 축하할 일이 있다. 이보다 더 행복한 일이 없다. 둘째를 갖게 됐다"고 축하했다. 이에 슬리피는 "맞다. 첫째를 갖고 6개월 만에 아이가 생겨서 벌써 12~13주가 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75NBuVrRlD"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현이는 "축하한다. 근데 예전에 왔을 때 잠을 아예 못 잔다고 너무 피곤해했는데"라고 했고, 슬리피는 "이제는 잠을 잘 잔다. 통잠이라고 하지 않나. 이제 드라마 볼 수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z1jb7fmehE"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내친김에 셋째까지 가냐"고 물었고, 슬리피는 "아내가 첫째가 딸인데 만약 둘째도 딸이면 셋째를 갖겠다고 선포했다. 사실 경제적으로 셋째까지 가능할지 모르겠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qSRtXUg2Sk" dmcf-ptype="general">또한 박명수는 "슬리피가 여기저기 많이 다니더라"라고 했고, 이에 슬리피는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 나라에서 좀 도와주지 않을까 한다. 나라에서 키워주지 않을까. 셋을 낳으면 아파트 청약 점수가 아주 올라간다. 긍정적으로 생각 중"이라고 말해 셋째에 대한 기대도 높였다. </p> <p dmcf-pid="BveFZuaVSc" dmcf-ptype="general">한편 슬리피는 최근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둘째가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슬리피는 2022년 4월 8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p> <p dmcf-pid="bTd357Nfy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GMA 한동철 국장, 100곡 위해 객석수까지 줄였다‥뉴진스 하니 등 MC 10-30 다음 [조성진의 가창신공] 윤혜린, '가장 최근'을 추구하는 뮤직디렉터‧톤블렌더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