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너무 떴나…트리플스타·한식대가, 몰랐어도 될 사생활·빚투 논란[종합] 작성일 10-30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pDHpo9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0EG0LK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트리플스타 강승원(왼쪽), 한식대가 이영숙.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90348391voln.jpg" data-org-width="900" dmcf-mid="ugcbic3I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tvnews/20241030190348391vo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트리플스타 강승원(왼쪽), 한식대가 이영숙.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vpDHpo9W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자인 트리플스타 강승원 셰프와 한식대가 이영숙 셰프가 유명세와 함께 개인사가 들춰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처했다. </p> <p dmcf-pid="BTUwXUg2W6"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관계자는 30일 스포티비뉴스에 "출연자 개인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저희가 확인을 하거나 입장을 전달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bl3kY3nby8" dmcf-ptype="general">이날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트리플스타는 전처 A씨와 결혼 과정에서 또 다른 여성 B와 일명 '양다리' 및 '잠수이별'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dmcf-pid="KS0EG0LKW4" dmcf-ptype="general">또한 A씨의 취업로비 덕분에 해외 유명 식당에서 수련하는 경력을 거칠 수 있었다는 폭로도 이어졌다. </p> <p dmcf-pid="9vpDHpo9Cf" dmcf-ptype="general">A씨는 "2014년 트리플스타와 처음 만났다. 당시 사업차 미국에 거주했고, 트리플스타는 르 꼬르동 블루 유학생이었다. 현지 유명 음식점에 취업시키기 위해 샤넬백 등으로 로비했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2UPGbPCnlV" dmcf-ptype="general">이에 트리플스타는 "그 레스토랑이 샤넬백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냐. '베누'에서 3개월 간 무급 인턴으로 죽어라 열심히 했다. 한 달만에 정직원으로 채용됐다. 샤넬백 때문이 아니라 내가 수석 셰프에게 인정받아서다"라고 반박했다. </p> <p dmcf-pid="VuQHKQhLl2" dmcf-ptype="general">또한 전처 A씨는 트리플스타의 여성편력을 주장했고, 이와 함께 혼인 기간 동안 트리플스타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반성문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p> <p dmcf-pid="f7xX9xlov9" dmcf-ptype="general">반성문 내용에는 "야한 옷을 입고 온 손님을 CCTV로 훔쳐본 것을 반성한다', '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성과 잠자리를 갖게 요구했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더불어 트리플스타가 A씨에게 "칼로 찔러 죽여버리고 싶다"는 폭언을 한 내용도 포함됐다. </p> <p dmcf-pid="4XbC3bkPvK"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반성문은 100% 진심이 아닌 달래주기용이었다"며 "가정을 지키고 싶었으나 상대방이 이혼을 일방적으로 통보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p> <p dmcf-pid="8ZKh0KEQTb" dmcf-ptype="general">또한 '한식대첩' 우승 후 '한식대가'라는 닉네임으로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영숙 셰프는 2010년 4월 차용증을 작성하고 1억원을 빌렸으나 이를 갚지 않았다는 빚투 폭로를 당했다. </p> <p dmcf-pid="659lp9DxlB" dmcf-ptype="general">A씨 사망 후 이영숙 셰프가 이를 모른 체 했고, 법원에서 갚으라는 판결이 나온 뒤에도 이를 갚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영숙 측은 "이미 빌린 돈을 다 갚았다. 악의적인 비방이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상황이다. </p> <p dmcf-pid="P2n0PnGkWq"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에 출연하지 않았다면, 한 개인의 치부로 각자 해결해야 할 일이었겠지만, 방송에 얼굴을 비추고 유명세를 타면서 대중의 질타도 함께 받게 된 상황. 프로그램으로 인해 식당에 손님이 몰리는 등 많은 혜택을 얻었지만, 피로한 개인사까지 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주게 된 점이 아쉬움을 더한다.</p> <p dmcf-pid="QVLpQLHEl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수호, 토끼 왕자님 잘생긴 거 온 세상이 다 알겠다 10-30 다음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필리핀 생산법인에 투자…MLCC 생산 늘린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