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3개월’ 손담비 “먹덧 입덧은 없는데... 임신 후 후각 예민해져” 토로 작성일 10-30 3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BBSZRu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NNKQhL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손담비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191053862deox.jpg" data-org-width="750" dmcf-mid="GE11Eh9H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191053862de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손담비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onn7fmeo0" dmcf-ptype="general"> <br> <br>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든 가수 손담비가 스킨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br> <br>30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에는 “임산부 관리템 스킨&바디&헤어 이렇게 발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br> <br>손담비는 “화장품을 한 번 쓰면 10년은 넘게 쓴다. 얼굴이 건성인 만큼 몸도 건성이다. 12주가 넘으면 배가 나오지 않냐. 튼살을 조심해야 한다”며 몸에 바를 수 있는 오일 제품을 추천했다. 그러면서 “(저는) 12주 때부터 튼살 관리를 했다. 배만 바르지 않고 온몸에 샤워 후 바른다. 꾸준히 바르면 튼살이 안 생긴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br> <br>임신 후 고충도 토로했다. 손담비는 “제가 임신하고 나니까 후각이 엄청 예민해지더라. 입덕, 먹덧은 없는데 향이 너무 쎄면 머리가 아프다. 향기 없고 촉촉한 제품을 찾게 된다”고 말했다. <br> <br>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했다. 손담비는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내년 4월 출산 예정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유리 폭로→이윤진·이범수 양육권 분쟁…최동석 하차 꼴 나지 않길 [엑's 이슈] 10-30 다음 양세형 "박나래, 전세금 1억 원 부탁하자마자 빌려줘"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