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신지, 돌싱 탁재훈 저격 "결혼했다 헤어지는 것보다 솔로가 나아"('노빠꾸') 작성일 10-30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jroDUl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y5lXMU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193043553pezs.jpg" data-org-width="819" dmcf-mid="9OijRa5r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193043553pez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rzVp9Dxw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코요태 신지가 매운맛 토크로 '노빠꾸 탁재훈'을 섭렵했다.</p> <p dmcf-pid="8mqfU2wMri"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6시 '노빠꾸 탁재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코요태 신지, 오카자키 신지, 카가와 신지, 3대 신지 중에 최고 노래 잘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6sB4uVrRmJ" dmcf-ptype="general">이날 신지는 탁재훈과 양보 없는 토크 대결로 웃음을 자아냈다. "18살에 데뷔했다. 1998년에 데뷔해서 26년 차가 됐다"라고 밝힌 신지는 "아직 수요가 있으니까 활발하게 활동한다"라며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입담을 선보였다.</p> <p dmcf-pid="Pey5lXMUmd" dmcf-ptype="general">탁재훈과 옛 추억 이야기로 웃음을 유발한 신지는 "앨범 이야기도 슬쩍하려고 나왔다"라며 귀여운 홍보까지 더했다. "코요태 아닌척하는 앨범 맞냐. 제목이 '사계'인데 왜 그렇게 지었냐"라는 탁재훈의 물음에 신지는 "'그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행복할 거다'라는 느낌을 담았다. 1년 365일 '네 옆에서 힘을 주겠다', '함께하겠다'라는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QdW1SZRuwe" dmcf-ptype="general">신곡 이야기로 컴백 기대감을 높인 신지는 예능감 역시 맘껏 발휘, 오디오를 가득 채웠다. 신지는 연애와 결혼을 이야기하는 탁재훈에 "좋은 모습 보여줘서 시집을 갈 거였으면 '노빠꾸'에 안 나왔다"라며 반격, "연애의 끝이 결혼이라고 생각 안 한다. 결혼했다 헤어지는 것보단 낫지 않나"라며 솔직한 답변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dmcf-pid="xJYtv5e7ER" dmcf-ptype="general">한편, 신지는 오는 11월 4일 코요태 완전체로 컴백한다. 코요태는 약 1년 4개월 만에 신보 '사계'를 발매, 감성적인 모던 록으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SM 연습생 출신 커밍아웃→빅뱅 데뷔 스토리 공개 (유퀴즈) 10-30 다음 허진호 감독, '라면먹고 갈래요?' 창시자.."'보통의 가족'으로 대표작 갈아치울것"('배캠')[Oh!쎈 리뷰]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