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나랑 살래요?” 한가인, 파격 변신..♥연정훈 충격에 전화 끊었다 (자유부인) 작성일 10-30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9lG0LK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mi3q8OJ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193533802bnat.png" data-org-width="650" dmcf-mid="2KBIytJq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193533802bnat.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8RqOT1dzd8"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파격 변신을 했다. </p> <p dmcf-pid="6JKhY3nbn4"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방송최초! 한가인이 작정하고 얼굴 포기하면 생기는 일 (남편반응, 랄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PFhxnk0Cef"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제가 오늘 좀 특별한 걸 해보려고”라며 “지난 번에 제가 껍데기와 영혼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렸지 않나. 제대로 된 모습을 한번 찾아보기 위해서 이 분야의 완전 대가? 그 분을 만나러 가려고 한다”라며 ‘목욕탕 아줌마’ 부캐로 분장한 유튜버 랄랄에 이미지 변신을 부탁했다. </p> <p dmcf-pid="QDe1uVrRLV" dmcf-ptype="general">자신만의 스타일로 메이크업을 하던 랄랄은 한가인에게 컨실러로 입술을 바른 뒤 “아이고 벌써 불쌍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랄랄은 “울어요?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라면서도 “이게 기사가 나면 나는 빼주라고. 너무 난감하다. 시켜서 한 거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mi3q8OJ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193535996zrbi.jpg" data-org-width="530" dmcf-mid="VKrfMgZw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193535996zrb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AQH3bkPM9" dmcf-ptype="general">눈썹을 바싹 올려 그린 랄랄이 “남편이 알면 어떡하니?”라며 “애들이 보면 도망가겠다”라고 걱정하자 한가인은 “우리 남편은 비밀로 하고 왔다”, “울지 우리 애들. 근데 얼마나 멋진 쿨한 스타일이야”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WPUwhHxpiK" dmcf-ptype="general">이윽고, 한가인은 가발까지 착용해 파격 변신에 성공했다. 과감한 메이크업에도 불구하고 한가인은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리고 한가인은 랄랄의 말투와 행동을 따라하던 중 남편 연정훈과 영상통화를 했다. 깜짝 놀랄 비주얼에 연정훈은 폭소했고, 한가인은 “어때요? 이름은 박복실. 이래도 나랑 살래요?”라고 물었다.</p> <p dmcf-pid="YbXgEh9HLb" dmcf-ptype="general">충격 받은 듯 연정훈은 말을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실성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그는 “집으로 그러고 오나요?”라고 물었고, 한가인은 “새로운 스타일 어떠냐”라고 적극적으로 다가갔다.</p> <p dmcf-pid="GRqOT1dziB"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Hc4JNmzTRq" dmcf-ptype="general">[사진] ‘자유부인 한가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메가엑스, 日 미니 2집 선공개 곡 'Cool My Head' 발매 10-30 다음 엔싸인, 11월 日 홀 투어 콘서트 ‘EVERBLUE’ 개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