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무료해져서"…한가인, 이래도 돼? 파격 비주얼 변신→♥연정훈 '실성' [마데핫리뷰](종합) 작성일 10-30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pGG0LKk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4NRRa5r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가인 / 한가인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93747263vqls.png" data-org-width="640" dmcf-mid="XsiMMgZw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93747263vql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가인 / 한가인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Trrvf5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가인 / 한가인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93748605cudo.jpg" data-org-width="640" dmcf-mid="ZtnRRa5r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93748605cu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가인 / 한가인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dmaar7vo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배우 한가인이 충격적인 비주얼에 도전했다.</p> <p dmcf-pid="pbi88JWANz" dmcf-ptype="general">30일 한가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방송최초! 한가인이 작정하고 얼굴 포기하면 생기는 일 (남편반응, 랄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UfaMMgZwA7" dmcf-ptype="general">영상 속 한가인은 "제가 오늘 좀 특별한 것을 해보려고 한다. 이 분야의 완전 대가? 그 분을 만나려고 한다. 연세가 조금 있으셔서 어머니들이 좋아하는 옷으로 갈아입고 그 분을 만나러 가보겠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u0PBB6Iiku" dmcf-ptype="general">이어 한가인은 몸빼바지와 등산복을 입고 한 정자를 방문해 랄랄을 만났다. 한가인은 "메이크오버를 받으면 어떨까 싶어서 찾아왔다. 더 예쁘게 업그레이드하면 어떨까 싶다"며 랄랄에게 의뢰를 부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zeVVRva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가인 / 한가인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93749965qslm.jpg" data-org-width="640" dmcf-mid="5Q3ZZuaV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93749965qs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가인 / 한가인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cWssy8tkp" dmcf-ptype="general">또 "전 이상하게 아무리 이상한 생각을 하고 농담하고 실없는 소리를 해도 멀쩡하게 봐주셔서,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다"며 "멀쩡한 사람으로 오래 살다 보니까 삶이 무료해져서?"라고 도전 이유를 전했다.</p> <p dmcf-pid="qDHCCGQ0A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는 머리색과 눈썹색이 너무 까맣다. 좀 촌스러운 것 같다"고 "남편에게는 비밀로 하고 왔다. 애들도 보면 울 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BrZllXMUc3" dmcf-ptype="general">메이크업을 마친 랄랄은 한가인에게 가발을 씌워주고 접이식 케이스가 끼워진 휴대폰을 건네준 후 "여보세요?"이렇게 하는 거다"라며 애티튜드와 자신의 유행어를 알려줬다. 이어 "이름은 내 친구들이름이 좋다. 귀례, 귀순이, 병선이, 호석이. 골라"라고 말했고, 한가인이 "귀례 어때요?"라고 묻자 "신문 이름 같다"며 "박복실 해 복실이"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Qkiic3I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한가인 / 한가인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93751332jxcf.jpg" data-org-width="640" dmcf-mid="1aPBB6Iik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193751332jx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한가인 / 한가인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dmaar7vNt"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남편한테 전화 한 통 해야겠다"며 남편인 배우 연정훈에게 영상전화를 걸었다. 연정훈은 한가인의 모습을 보더니 웃음을 터뜨리며 어쩔 줄 몰라했다. 한가인이 "이래도 나랑 살라요?"라고 묻자 연정훈은 "와"라며 말을 잇지 못하더니 "집으로 그러고 오나요?"라고 물었다.</p> <p dmcf-pid="9VgxxoXDa1"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우리 회사에 미리 보여주지 마세요. 그러면 못 나가. 사장님이 볼까봐 좀 걱정스럽다"며 당부했다. 그러더니 "이제 아이들을 데리러 가야한다"고 덧붙였다. 영상 말미 제작진은 "우리 둘째 너무 무섭다고 벌벌 떨고, 친정엄마는 자꾸 자기 친구 닮았다고 하더라"는 한가인의 메시지를 공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연소 대변인’ 유연석부터 ‘행정관’ 최우진까지 (지금 거신 전화는) 10-30 다음 장수원, 딸 품에 안고 산후조리원 입성…9번 시도 끝에 얻은 행복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