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김태용'과 럽스타... 친숙한 폰케이스 작성일 10-30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8sdjts9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ug2MSg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201204910ahoo.jpg" data-org-width="1000" dmcf-mid="GQ8sdjtsK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tvreport/20241030201204910aho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4VwMgZwq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지호 기자] 중화권 배우 탕웨이가 남편 김태용 감독과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5upLKQhLqQ" dmcf-ptype="general">탕웨이는 30일 개인 계정에 "10년의 시간, 손잡고, 영화, 인생, 감사합니다!(十年光阴如梭,携手,电影,人生,感恩!)"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촬영 현장에서 김태용 감독을 바라보며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p> <p dmcf-pid="1COqytJqBP" dmcf-ptype="general">거울에 비친 탕웨이는 친근한 디자인의 가죽 폰케이스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거울 속 탕웨이의 미소와 김태용 감독을 향한 애정 어린 눈빛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tQ6OJAFOB6" dmcf-ptype="general">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영화 ‘만추’(2011)에서 처음 만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에 골인해 현재 결혼 10주년이다. 결혼 이후 2년 만에 딸을 얻으며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은 여전히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현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모습을 선사하고 있다. 탕웨이와 김태용은 올해 영화 '원더랜드'에서 13년 만에 감독과 배우로 다시 만났다.</p> <p dmcf-pid="FIszT1dzK8" dmcf-ptype="general">영화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해 영상 통화를 할 수 있게 한 세상을 배경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재회를 그린 이야기다. 오는 11월 29일 열리는 제45회 청룡영화상에서 김태용 감독이 감독상 후보에, 탕웨이가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수상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 dmcf-pid="3P8sdjtsB4" dmcf-ptype="general">친근한 폰케이스와 함께 담긴 사진 속 서로를 바라보는 애정 어린 눈빛이 담긴 탕웨이의 게시글에 팬들은 "정말로 응원하는 부부"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p> <p dmcf-pid="0aoHEh9H2f" dmcf-ptype="general">유지호 기자 rjh@tvreport.co.kr / 사진= 탕웨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다리·이혼' 트리플스타, 서울시 행사 정상 참석...입 열까 10-30 다음 박유천, 전 매니저 손배소 승소... 3년 만 마무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