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셋 부부가 찾는 ‘직주근접’ 단독주택은 작성일 10-30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구해줘! 홈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2fhHxpTJ"> <p dmcf-pid="1AX5LEphWd" dmcf-ptype="general">MBC가 31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구해줘! 홈즈>에선 코미디언 정성호와 모델이자 방송인 이현이가 출연해 다자녀와 함께 살 단독주택 찾기에 나선다.</p> <p dmcf-pid="tcZ1oDUlWe"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서울 MBC 라디오 PD이자 책까지 집필하는 작가다. 초등학교 6학년과 3학년, 다섯 살인 세 아이를 키운다. 그동안 남편이 육아휴직으로 3년간 아이들을 키운 뒤 복직했지만 출퇴근에 4시간이 걸려 이사를 결심했다. 남편 직장이 있는 광화문과 MBC가 있는 상암동에서 차량으로 30분 거리 안쪽의 집을 원한다. 예산은 전세일 경우 8억원, 매매일 경우 14억원까지 가능하다고 한다.</p> <p dmcf-pid="Fk5tgwuSWR" dmcf-ptype="general">‘복팀’에선 이현이와 박나래가, ‘덕팀’에선 정성호가 집을 물색한다. 전통적 ‘학군지’ 서울 양천구 목동으로 향한다. 1983년 구축을 리모델링한 2·3층 집은 채광이 좋았다. 거실은 ‘우드 앤드 화이트’ 인테리어로 깨끗하게 꾸며졌고 주방이 컸다. 이어 세 사람은 1978년 지어진 단독주택을 찾는다. 빨간 벽돌집은 40년 된 감나무 아래 아담한 마당이 있었다. 거실엔 스터디카페를 방불케 할 정도로 책이 가득했다. 이들은 딱 맞는 집을 찾을 수 있을까.</p> <p dmcf-pid="35PxWFiBvM" dmcf-ptype="general">허진무 기자 imagi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4년 10월 31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10-30 다음 이레, '지옥' 시즌2서도 증명한 저력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