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양세형과 열애설에 母 반응? "우리 아들 이상형 아냐" ('나래식') [종합] 작성일 10-30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49lXMU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tXgwuS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918517tjhv.jpg" data-org-width="650" dmcf-mid="fy2BIYP3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918517tjh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uJMZuaVei"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박나래가 양세형의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했다. </p> <p dmcf-pid="YX49lXMUdJ" dmcf-ptype="general">30일, '나래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그래서 나랑 결혼 할 거야? 말 거야?' 제목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게스트로 양세형이 등장했다. </p> <p dmcf-pid="GX49lXMUid"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꽃게 소소하게 준비했다. 두 명이서 20마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양세형을 위해 꽃게 스페셜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꽃게찜이라기보다 꽃개 백숙이다. 닭만 백숙을 하는 게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SqUwSVZ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918693xjqh.jpg" data-org-width="650" dmcf-mid="4K6Vv5e7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918693xjq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UdxXUg2iR"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양세형을 위해 장미꽃 하트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진짜 열 받는다. 남자친구한테도 안 해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ZxmE9xloiM"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이벤트를 받은 양세형은 "악마가 부활해서 지구인과 싸우는 느낌"이라고 표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양세형은 들어오자마자 "이거 지금 꽃게 냄새다"라며 "올 가을에 전어, 꽃게, 새우 아무것도 안 먹었다. 그래서 오늘 나한테는 가을이다"라며 행복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0RPG0LK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918871sxkx.jpg" data-org-width="650" dmcf-mid="8TKzsy8t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918871sxk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bgi3bkPdQ"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박나래를 위해 맛집 케이크와 배우 유태오가 만든 하몽까지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오늘 게파티 소소하게 코스로 나올 거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오늘 이거 먹으려고 대충 먹고 왔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tVAguVrRMP"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꽃게를 준비하며 "세형이가 한식자격증 준비했다는 얘길 하니까 다들 놀라더라"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필기시험은 한 번에 붙고 실기시험은 두 번 떨어졌다. 한 번은 시험 다 보고 그릇을 떨궈서 탈락했다. 또 한 번은 붙을 줄 알았다. 그래서 옆에 있는 어머니와 얘기를 나눴다. 근데 그게 부정으로 탈락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hs8JWA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919164zppa.jpg" data-org-width="650" dmcf-mid="65JMZuaV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919164zpp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xmE9xlod8"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박나래가 만든 꽃게찜을 맛있게 먹으며 행복해했다. 박나래는 "우리가 빨리 털고 가야한다. 우리 엄마가 만든 관계지 않나. 여사님도 주변에서 듣지 않으셨겠나"라며 양세형의 어머니에 대해 물었다. </p> <p dmcf-pid="0qLdtqA8d4"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양세형의 어머니와 통화를 했다. 박나래는 "어머니 한 번 뵙고 식사 대접 해야하는데"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양세형은 "요즘 나랑 나래랑 러브라인으로 만들어지고 있는데 기사 본 적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양세형의 어머니는 "기사도 기사지만 주변에서 박나래하고 아드님하고 진짜 그렇고 그런 사이냐고 많이 물어본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an0KEQ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920594qzsh.jpg" data-org-width="650" dmcf-mid="QZfKhHxp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920594qzs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h70Eh9HRV" dmcf-ptype="general">양세형의 어머니는 "두 사람의 관계는 예전부터 알고 있다. 근데 애들의 이상형은 아닌 것 같다"라며 "나는 너무 좋다. 예쁘고 만족 대만족이다. 근데 세찬이도 그렇고 세형이도 그렇고 이상형은 아닌 것 같다"라고 단언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박나래는 "신년에 한복입고 찾아뵙겠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유튜브 '나래식']</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2세' 신지, 당당한 미혼…"결혼했다 헤어지는 것보다 낫다" (노빠꾸탁재훈) 10-30 다음 58세 최준용, 금연 4개월 변화 “얼굴 젊어져” 감탄 (퍼펙트라이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