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돌싱 탁재훈 저격 “연애 선호..결혼했다 헤어지는 것보단 낫다” (노빠꾸) 작성일 10-30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ofhHxpJ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6QukCKG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852708hvjl.png" data-org-width="650" dmcf-mid="9CHrKQhL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852708hvjl.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46QukCKGeU"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코요태 신지가 매운맛 토크로 탁재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8b95LEphip"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코요태 신지, 오카자키 신지, 카가와 신지, 3대 신지 중에 최고 노래 잘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6iLVCGQ0e0" dmcf-ptype="general">이날 신지는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물음에 “5년 다 돼가네요. 저 고 시기에 딱 라디오 들어갔다”라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그전에 어떻게 헤어졌길래”라며 조심스레 물었고, 신지는 “잘 헤어졌다. 마지막 연애. 합의하에 잘 정리했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OCg3bkP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852908aoui.jpg" data-org-width="530" dmcf-mid="20uyMgZw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02852908aou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di9OW6FLF" dmcf-ptype="general">또 신지는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없냐”는 질문에는 “있다. 뭔가 사람들이 연애를 하면 연애의 끝이 결혼이라고 생각을 자꾸하니까 이제. 특히나 제가 나이가 있으니까”라고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xNAQytJqe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신지는 탁재훈이 “그럼 연애를 해도 결혼은 굳이 안 해도 된다?”라고 하자 “연애의 끝이 꼭 결혼일 필요는 없잖아요. 결혼했다 헤어지는 것보단 낫지 않나”라고 뜻밖의 공격을 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yuzYeN1mL1" dmcf-ptype="general">할 말을 잃은 탁재훈에 신지는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고, 신규진은 “갑작스럽게 공격이 하나 훅 들어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사람은 안 바뀌죠”라며 노려봐 웃음을 더했다.</p> <p dmcf-pid="W8PUcIbYi5"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dmcf-pid="Y9VtgwuSMZ" dmcf-ptype="general">[사진] ‘노빠꾸탁재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전국장애인체전 4연속 종합우승…'5관왕' 수영 김윤지 MVP 10-30 다음 한채영, 子최웅에 김규선과 이별 종용... "아무도 믿지 말고 나만 믿어"('스캔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