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박위, 결혼 후 겹경사 터졌다 "송지은♥과 함께 걸을날 얼마 안 남아" 작성일 10-30 1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FqOW6F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ncbPCn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03206696ucgr.jpg" data-org-width="700" dmcf-mid="fk4e1zj4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03206696ucg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jLkKQhLEJ"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유튜버 박위가 결혼하자마자 좋은 소식을 전했다.</p> <p dmcf-pid="xePi3bkPOd" dmcf-ptype="general">30일 박위의 채널 '위라클'에는 '제가 두 발로 일어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yGvZar7vre" dmcf-ptype="general">박위는 "이런 게 세상에 나오면 신기할 것 같다고만 생각했는데 현실이 됐다. 지은이에게 뛰어가는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박위는 최근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KAIST)이 개발한 하반신마비 장애인을 위한 웨어러블 로봇을 언급,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영화 '아이언맨'을 좋아하는데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일이 현실로 이루어졌다"라며 기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HT5NmzT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03206888coqp.jpg" data-org-width="1048" dmcf-mid="4siAB6Ii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03206888coq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HT5NmzTmM" dmcf-ptype="general"> 박위는 웨어러블 로봇 착용자 영상을 보며 "속도도 빠른 것 같고 경이롭다. 저희처럼 마비된 사람들은 등급이 있다. 이건 완전마비 환자들이 입어도 문제가 없도록 개발됐다. 굉장히 기대가 되고 저도 입고 싶다. 지은이에게 뛰어가는 제 모습도 상상하게 된다. 언젠가 이 로봇이 가벼워지고 배터리 용량이 늘어나서 오래 사용하게 된다면 좋을 것 같다"라며 바람도 전했다.</p> <p dmcf-pid="GXy1jsqyOx" dmcf-ptype="general">다시금 박위는 "박위 걷습니까? 걸어서 지은이와 안습니까? 이 로봇을 착용하고 두 발로 지은이의 손을 잡고 용리단길을 걸어가는 그날을 기대한다"라며 직접 일어나 걸을 수 있다는 현실적인 기대에 부푼 마음을 전했다. 또 송지은에게 "우리 나중에 손잡고 걷자! 용리단길에서"라며 약속, 훈훈함도 안겼다.</p> <p dmcf-pid="HZWtAOBWwQ" dmcf-ptype="general">한편 박위는 건물 추락 사고 후 전신마비를 겪고 있는 유튜버로, 재활을 통해 상체를 사용할 수 있는 등 몸이 회복돼 긍정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룹 시크릿 출신 가수 송지은과 지난 10월 9일 결혼했다.</p> <p dmcf-pid="XvIWic3IrP"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홍지윤, 미스김 질투 폭발…‘삼자대면 전쟁’ 선언! 10-30 다음 허진호 감독 "'보통의 가족', '8월의 크리스마스'·'봄날은 간다' 잇는 대표작 되길"('배캠')[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