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방시혁, 中 쇼핑몰서 비밀회동? 목격담 알고 보니… 작성일 10-30 2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kaQLHEq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Bp1lXMUK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하이브 제공, 뉴시스 DB) 2024.10.30.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203721606gnmw.jpg" data-org-width="720" dmcf-mid="2zkxB6IiB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203721606gn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하이브 제공, 뉴시스 DB) 2024.10.30.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6WhmoDUlBI"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떠올리게 만드는 중국의 남녀가 화제다. </p> <p dmcf-pid="PGSOar7vBO"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국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국에서 목격된 민희진 방시혁"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p> <p dmcf-pid="Qq05hHxpVs"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한 중국인 커플이 쇼핑몰에서 방 의장과 민 전 대표를 코스프레한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xR89FBc6qm" dmcf-ptype="general">남성은 지난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에서 BJ 과즙세연(인세연)과 함께 포착된 방 의장의 옷차림을 따라했다. 남색 긴 티셔츠와 베이지색 면바지를 매치했다.</p> <p dmcf-pid="ytGvEh9H9r" dmcf-ptype="general">여성은 지난 4월 민 전 대표가 기자회견에서 입었던 초록색 줄무늬 티셔츠, 쓰고 있던 LA다저스 로고가 박힌 모자를 착용했다.</p> <p dmcf-pid="WZyhAOBWVw" dmcf-ptype="general">중국인 커플은 사진 아래에 국내 한 연예매체의 로고를 패러디하기도 했다. 이에 언뜻 보면 방 의장과 민 전 대표가 쇼핑몰에서 비밀회동을 가진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기도 했다.</p> <p dmcf-pid="Yz3ZCGQ02D"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이들은 중국인 커플로, 핼러윈(10월31일)을 맞아 진행한 코스프레였던 것으로 드러났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2z0ytJqB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과즙세연, 방시혁. (사진 = 유튜브 채널 '아이엠 워킹' 캡처) 2024.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203721749hgue.jpg" data-org-width="501" dmcf-mid="VobuG0LK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203721749hg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과즙세연, 방시혁. (사진 = 유튜브 채널 '아이엠 워킹' 캡처) 2024.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HkgJVRvaBk"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법원은 민 전 대표가 어도어의 대표이사로 다시 선임하라며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하이브는 이날 공식입장을 내고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XVqpWFiBbc" dmcf-ptype="general">이날 생중계된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라이브에서 하이브와 소송전이 쉽지 않지만,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예고했다. 민 전 대표는 예상했던 결과라며 "(이번 가처분은) 전례가 없어서 승소(가처분 인용 결정) 확률을 10∼20% 정도로 봤다"고 말했다. "나는 쟤네(하이브)의 주장처럼 (회사를) 나가려 한 적이 없다. 이상한 프레임에 시달리고 있고, 누명을 쓰고 있으니 결백함을 드러내야 했다. 끝까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겠다"고 했다.</p> <p dmcf-pid="ZSePz4sd2A"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의 소속사인 어도어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을 부결시켰다. 이사진은 다섯 명인데 민 전 대표를 제외한 최소 세 명 이상은 하이브 측 인사이고, 법원이 이미 각하 결정을 내렸던 만큼 부결은 예정된 수순이었다. 민 전 대표는 이와 관련 본격적으로 대응 전략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5jBUY3nbVj"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지난 8월27일 이사회를 통해 민 전 대표를 해임했다. 제작과 경영의 분리가 어도어의 이익, 멀티레이블의 원칙에 부합한다는 것이 해임의 주된 이유였다. 어도어 이사회는 김주영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를 어도어 대표로 선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OPV0KEQB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하이브는 22일 민희진 대표 등이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며 전격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 대표는 하이브의 또 다른 산하 레이블인 빌리프랩의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는 공식입장으로 맞받아쳤다. 2024.04.25. jini@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203721879xyyg.jpg" data-org-width="720" dmcf-mid="fi623bkP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is/20241030203721879xy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하이브는 22일 민희진 대표 등이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며 전격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 대표는 하이브의 또 다른 산하 레이블인 빌리프랩의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는 공식입장으로 맞받아쳤다. 2024.04.25. jini@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tTJxB6IiKa"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준용♥한아름, 금연 4개월 부작용? “뽀뽀 더 많이 해” (퍼펙트라이프) 10-30 다음 박서진♥홍지윤, 미스김 질투 폭발…‘삼자대면 전쟁’ 선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