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 “33살에 용종 3822개 대장 절제, 대변 주머니차고 살아” (퍼펙트라이프) 작성일 10-30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yqMgZw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WVaCGQ0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04433132rlgz.jpg" data-org-width="600" dmcf-mid="bF4jlXMU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04433132rl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lBirvf5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04433269iewr.jpg" data-org-width="600" dmcf-mid="Kg0Qjsqy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04433269ie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Et8gwuSJg" dmcf-ptype="general"> 최준용 한아름 부부가 장 건강을 걱정했다. </p> <p dmcf-pid="4Qst2MSgeo"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배우 최준용(58세) 한아름(43세) 부부가 출연했다. </p> <p dmcf-pid="8ehp8JWALL" dmcf-ptype="general">최준용은 건강 고민으로 만성 변비, 장염, 대장용종 총 13개 제거를 들었고, 한아름은 대장 용종 3822개 발견 후 대장 절제, 장루 장애 판정을 들었다. </p> <p dmcf-pid="66r5KQhLdn" dmcf-ptype="general">현영은 “장 건강이 많이 걱정이 된다”며 한아름에게 대장용종 3822개 발견 당시 심경을 질문했다. 한아름은 “처음에 의사가 3822개 용종이 있어서 대장 전체를 들어내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영화관에서 나오는 일 같고 실감이 안 나기 때문에. 무섭다는 생각밖에 안 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PoWBRa5rLi" dmcf-ptype="general">오지호가 “나이도 어린 나이 아니었냐”고 묻자 한아름은 “33살이었다. 다 선종이어서 언제 암이 될지 모르는. 1분 1초가 급하니까 수술을 하자고 해서 배 밖으로 빼서 장루 장애가 되고 평생 대변 주머니를 차고 살게 됐다”고 했다. </p> <p dmcf-pid="Q8wZbPCniJ" dmcf-ptype="general">최준용은 “용종 13개는 한꺼번에 제거한 건 아니고 올해 5개가 나왔고 재작년에 8개가 나왔다. 2년 만에 5개가 나왔다. 체질적으로 잘 생기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매년 체크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아름은 “용종이 암이 될 수 있는 걸 잘 알아 남편이 용종이 나올 때마다 걱정이 된다”며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p> <p dmcf-pid="xPm19xloid"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y8wZbPCnL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각, 임한별이 설립한 OS프로젝트와 전속계약 10-30 다음 최준용♥한아름, 금연 4개월 부작용? “뽀뽀 더 많이 해” (퍼펙트라이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