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6억 원 미지급” 박유천, 전 소속사 대표 손배소송서 승소 작성일 10-30 2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GwmT41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JK2MSg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유천.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205243331hzxh.jpg" data-org-width="498" dmcf-mid="GRSjcIbY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205243331hz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유천.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qVt3bkPkC" dmcf-ptype="general"> <br>그룹 동방신기 출신 겸 배우 박유천의 소속사 대표를 맡았던 전 매니저 박씨가 이중 계약을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패소했다. <br> <br>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14부(박연주 부장판사)는 30일 연예기획사 리씨엘로의 전 대표 김모씨가 박씨를 상대로 낸 6억여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br> <br>김 씨는 박씨의 채권을 대신 행사하겠다며 채권자 대위 소송도 제기했으나 이 또한 각하됐다. 재판부는 구체적 판결 이유를 법정에서 설명하지는 않았다. <br> <br>이날 박유천은 재판에 불출석했다. 형사 재판과 달리 민사소송의 경우 당사자 출석이 의무는 없다. <br> <br>앞서 김씨는 2021년 박씨가 일본 기획사와 이중계약을 맺고 전속계약을 파기해 약 6억원의 급여를 받지 못했다며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br> <br>김씨는 박씨의 매니저 출신으로, 2019년 박씨가 마약 투약 등 논란으로 소속사와 계약이 해지되자 1인 기획사를 설립했으나 박씨와 정산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은 끝에 대표직에서 해임됐다.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은, '정년이'도 '연진이'도 안 보이는 미모 10-30 다음 최준용♥한아름 "금연 부작용? 뽀뽀 더 많이…가족들 앞에서도 한다" ('퍼펙트라이프') [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