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사생활 논란…'흑백요리사'도 못 피한 '일반인 출연자 리스크' [엑's 이슈] 작성일 10-30 2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qf8JWA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Au9VRva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05004802wwtl.jpg" data-org-width="550" dmcf-mid="YotvytJq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05004802wwt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c72feTNz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흑백요리사' 역시 일반인 출연자의 리스크를 피해갈 수 없었다. </p> <p dmcf-pid="tyMLgwuSzu" dmcf-ptype="general">30일 한 매체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리플스타는 전처 A씨의 로비로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했으며, 결혼을 약속한 이후 전 연인 B씨와 양다리를 걸쳤다. </p> <p dmcf-pid="FWRoar7v0U"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트리플스타를 유명 레스토랑 '아틀리에 크렌'에 취업시키기 위해 명품 가방을 지인에게 선물했고, 지인의 지인이 '베누'의 투자자와도 친분이 있어 면접을 볼 기회를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YegNmzT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05006164oxki.jpg" data-org-width="732" dmcf-mid="G3QBKQhL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05006164oxk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s2QMgZw30"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는 해당 레스토랑이 로비로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며 '아틀리에 크렌'은 익스턴십으로, '베누'에서는 3개월간 무급 인턴으로 일한 후 수석 셰프에게 인정받아 정직원으로 채용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p> <p dmcf-pid="pOVxRa5ru3"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트리플스타에게 여자문제가 계속 있었다고 밝히며 트리플스타가 쓴 반성문을 공개했다. 반성문에는 "내 욕심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를 갖게 요구함" 등의 내용이 담겼다.</p> <p dmcf-pid="UIfMeN1m0F" dmcf-ptype="general">그 밖에도 메신저를 통해 A씨에게 "찢어 죽이고 싶다", "칼로 찔러 죽여버리고 싶다" 등의 협박성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트리플스타는 "답변하기 어렵다. 화를 냈다면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사실을 부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tgEwSVZ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05007404warm.jpg" data-org-width="768" dmcf-mid="H9t7q8OJ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05007404war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FaDrvf5z1" dmcf-ptype="general">지난 29일에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이영숙 셰프의 빚투 논란이 터졌다. 이영숙 셰프가 2010년 4월 C씨에게 1억원을 빌렸으나 14년째 갚지 않고 있다는 것.</p> <p dmcf-pid="z3NwmT41p5" dmcf-ptype="general">이영숙 셰프는 당시 향토 음식점을 내기 위해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 A씨에게 1억 원을 빌린 후 2011년 4월을 만기일로 한 차용증을 작성했다. 그러나 이 셰프는 약속 기한이 넘어가도록 돈을 갚지 않았고, 2011년 7월 만기일 3개월 뒤에 A씨가 사망했다.</p> <p dmcf-pid="qIfMeN1m7Z" dmcf-ptype="general">A씨의 가족이 유품을 정리하던 중 차용증을 발견했으나 이 셰프는 빌린적이 없다고 주장했고, A씨의 유족들이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p> <p dmcf-pid="BC4RdjtsFX" dmcf-ptype="general">A씨 측은 이영숙이 갚아야 할 금액이 이자를 포함해 3억원이 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으나, 이영숙 측은 빌린 돈은 갚았으며 악의적인 비방이고 주장했다. </p> <p dmcf-pid="b7EIhHxp0H" dmcf-ptype="general">지난해 일반인 출연자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으나 일반인 출연자 과거 논란, 이슈 들이 연달아 터졌다. </p> <p dmcf-pid="KzDClXMUpG" dmcf-ptype="general">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는 학교폭력, 성병 감염, 사생활 논란 등 다수의 출연진이 구설수에 올랐고 넷플릭스 '피지컬: 100' 출연진도 학교폭력, 데이트 폭행 논란에 휩싸였으며 채널A '하트시그널' 역시 성폭행, 음주운전, 폭행, 학교 폭력 등 다양한 이슈에 휘말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qwhSZRu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05008648jsco.jpg" data-org-width="550" dmcf-mid="Xb0BKQhL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05008648jsc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5LcEh9HpW" dmcf-ptype="general">최근에도 논란은 이어져 JTBC 연애 예능 프로그램 '끝사랑'에 출연 중인 이범천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분량이 모두 편집되기도 했다. '흑백요리사' 역시 100명의 셰프들이 출연한 만큼 출연진 리스크를 피할 수 없었다.</p> <p dmcf-pid="V1okDl2Xuy"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유명인과 일반인의 경계에 놓인 이들의 사생활을 어디까지 공개할 것인가에 대한 갑론을박 중이다. 아직 연예인이 아닌 이들의 개인의 사생활을 파헤쳐야 하는 것.</p> <p dmcf-pid="ftgEwSVZ0T" dmcf-ptype="general">그러나 A, B씨가 "대중 매체에서 얼굴을 보고 싶지 않다"라며 제보를 한 만큼 여러 플랫폼, 대중 매체에서 얼굴을 자주 비추며 파급력과 영향력을 미치는 이들에게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세워야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p> <p dmcf-pid="4KsvytJq0v"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p> <p dmcf-pid="89OTWFiB0S"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LA에 숨겨진 아내 있나…하리무 "캘리포니아서 봤다" 폭로 10-30 다음 신예은, '정년이'도 '연진이'도 안 보이는 미모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