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지드래곤 "10년 만 토크쇼…조세호만 믿고 왔다" 작성일 10-30 2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YOdjts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Zrg9xlo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213304074wxkp.jpg" data-org-width="640" dmcf-mid="ZkLPFBc6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213304074wx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1sNVRva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213305451sqrp.jpg" data-org-width="640" dmcf-mid="59NRU2wMk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mydaily/20241030213305451sq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30hk6iYca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zFEiq8OJc8"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지드래곤이 출연해 </p> <p dmcf-pid="pafulXMUax"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토크쇼가 한 10년 만 정도다. 너무 뵙고 싶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며 "제가 3~4년 전부터 뵐 때마다 '나와'라고 하셨다. 나도 나가고 싶었다. 너무 나가고 싶은데 아무것도 없었다. '앨범 컴백하면 나가겠다'고 해도 '나와'라고 하셨다. 그러다가 진짜로 나올 때가 돼서 '형 나가려고요' 했더니 챙겨 주신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Ulgx0KEQjQ" dmcf-ptype="general">이어 조세호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읽기 위해 휴대폰을 꺼낸 지드래곤은 "아직 인터뷰도 안 해서 감이 안 잡힌다"는 자신의 메시지를 읽었다.</p> <p dmcf-pid="u5ma2MSgg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재석이 형께서 편하게 리드해주실 거야. '유퀴즈'는 시청자 분들을 자기님으로 부르니까 자기님들이라고 호칭해주면 좋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 그간 네가 살아온 시간에 대해 이야기해줘도 좋을 것 같아. 다소 뻔한 스토리일 수 있겠지만 무대에서 내려왔을 때의 평범한 하루? 제작진이 잘 해주실테니 편하게 하면 돼"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7kQbWFiBa6"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저는 뭐 거의 '국장님인가?' 했다. 형만 믿고 왔다"며 농담했고 유재석은 "그래서 제작진에게 지드래곤 씨가 '세호 형이 연출도 하시냐고 물었다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김민재, "재산 분할 예상금액 80억 이상? 양육비도 어마어마…" 10-30 다음 김세정X이종원, 그림체 닮은 해맑 미소 ‘심쿵’ (취하는 로맨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