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양세형에 1억 빌려줬는데 나몰라라…보이스피싱인 줄" (나래식) 작성일 10-30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hkHpo9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eBt6iYc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14101166qcqg.jpg" data-org-width="550" dmcf-mid="qGsNytJq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14101166qcq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dbFPnGkz7"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박나래가 양세형에게 1억의 전세금을 빌려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2FhkHpo9uu" dmcf-ptype="general">30일 박나래의 개인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양세형, 그래서 나랑 결혼 할 거야? 말 거야? [나래식] EP.0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dmcf-pid="V3lEXUg2pU"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는 오랜 친구이자 최근 러브라인으로 엮인 방송인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f0SDZuaVpp" dmcf-ptype="general">이날 박나래는 양세형과 친해진 계기에 대해 “친구 사이에서도 돈 거래는 안하잖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양세형은 "이건 내가 이야기 할게"라며 박나래의 미담을 공개했다. 과거 양세형이 전세금 1억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박나래에게 부탁을 하자 바로 빌려줬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wdfjsqyF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14102530peoh.jpg" data-org-width="550" dmcf-mid="BdGI0KEQ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xportsnews/20241030214102530peo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rJ4AOBWz3"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당시 비하인드가 있다며 “(양세형이) 처음에 돈을 빌릴 때는 저한테 ‘아이고 갑자기 1억을 융통하게 돼서 죄송합니다, 사장님’이라고 문자가 왔다"라며 운을 뗐다.</p> <p dmcf-pid="6mi8cIbYFF" dmcf-ptype="general">이어 "다음 문자에서는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라고 하더라. 그러고 1억원을 보낸 다음에 송금했다고 했더니 ‘누구세요?’라고 답문이 왔다. 양세형 씨 번호 아니냐고 했더니 맞는데 누구냐더라”라며 보이스 피싱을 의심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PcxKoDUlut" dmcf-ptype="general">이에 “진지하게 먹고 튈까 생각했다”라고 너스레를 떤 양세형은 “나래가 (1억원을) 융통해 줘서 집에 잘 들어갔다. 그 집에서 좋은 일이 되게 많았다”라고 박나래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QkM9gwuSz1" dmcf-ptype="general">사진=나래식</p> <p dmcf-pid="xER2ar7vF5"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솔직 고백.."내 기사→팬 게시글 다 하트 눌러" [유퀴즈] 10-30 다음 조세호 결혼식 현장 공개, 까치발 키스+미모의 아내 얼굴은 비공개(유퀴즈)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