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SM서 연습생 5년→미래 안 보여 랩 했다가 YG에 스카웃"('유퀴즈') 작성일 10-30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cbG0LKC4"> <div dmcf-pid="yxureN1ml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8189" data-type="photo" dmcf-pid="WJbCLEph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Hankook/20241030215434049zicf.jpg" data-org-width="600" dmcf-mid="Q0D2ZuaV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Hankook/20241030215434049zicf.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YiKhoDUlW2"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Gn9lgwuSC9"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p> </div> <div dmcf-pid="HJbCLEphTK" dmcf-ptype="general"> <p>가수 지드래곤이 SM 연습생 출신이라고 밝혔다. </p> </div> <div dmcf-pid="XiKhoDUlvb" dmcf-ptype="general"> <p>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7년 만에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div> <div dmcf-pid="Zn9lgwuSSB" dmcf-ptype="general"> <p>이날 지드래곤은 새 앨범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부담을 가진 지는 너무 오래됐다. 데뷔 때부터 '다음 앨범은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부담감이 기본적으로는 있다. 오랜만에 나오다 보니까 저를 모르는 세대도 있을 수 있고 부담을 넘어서 기대가 되고 기다리던 용의 해가 됐고 지금 안 나오면 뱀이 되잖나. 그래서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p> </div> <div dmcf-pid="5N8WcIbYTq" dmcf-ptype="general"> <p>그는 신곡이 '파워'란 제목의 디지털 싱글이라며 "힘에 관한 노래인데 의미가 상대적이잖나. 저한테 '힘'은 음악이다. 제3자로 7년의 공백기를 바라봤을 때 미디어의 힘이 굉장히 크니까 제 힘을 지금의 신에 맞게 풍자 아닌 풍자? 중간 지점에서 잘 융화시킬 수 있는 교집합을 이룰 수 있게끔 그런 여러 가지 뜻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p> </div> <div dmcf-pid="1j6YkCKGTz" dmcf-ptype="general"> <p>데뷔에 앞서 11년 간 연습생으로 있었던 지드래곤은 "YG에서 6년을 했고 아무도 모르실 거다. 근데 SM이었다"며 SM엔터테인먼트에서도 연습생으로 있었다고 밝혔다. </p> </div> <div dmcf-pid="tBGL9xloT7" dmcf-ptype="general"> <p>그는 '꼬마 룰라' 활동과 관련해 "MBC에서 '뽀뽀뽀'를 하다가 그때만 해도 아역들이 굉장히 치열했다. 뽀미 누나 옆에 서는 게 마치 2인자 같았다. 카메라에 잘 잡히다가 꼬마 룰라에 뽑혀서 했다"며 "SM에 들어간 건 우연찮은 기회였는데 가족들이랑 스키를 타러 리조트에 놀러갔는데 춤 대회가 있었다. 저희 엄마가 저를 항상 내보냈다"고 말했다. </p> </div> <div dmcf-pid="FbHo2MSgvu" dmcf-ptype="general"> <p>이어 "사회자가 이수만 선생님이었다"면서 SM에서 5년간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전했다. </p> </div> <div dmcf-pid="3KXgVRvaWU" dmcf-ptype="general"> <p>또 "아무리 생각해도 미래가 안 그려져서 랩이라도 배워봐야겠다, 2001년에 래퍼들이 참여하는 컴필레이션 앨범에 참여하게됐는데 그때 제가 13살이어서 노래 제목이 '내 나이 13'이다. 이걸 YG에서 보고 스카웃했다"고 설명했다. </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믿고 듣는’ 로이킴, 서울 이어 부산 단독 콘서트 ‘Roy actually’ 개최 10-30 다음 '신랑수업' 심진화, 붐 험담 "싫다는데 자식 자랑"[Oh!쎈 포인트]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