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SM 비주얼 센터 금기사항' 폭로 "화장실 갈때 보고하라고"('효연의레벨업') 작성일 10-30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TZeN1m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sv4dyj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15738651gug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DC9xlo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15738651gug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qda1zj4r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그룹 샤이니 민호가 SM 비주얼 센터의 '5대 금기사항' 진실을 밝혔다.</p> <p dmcf-pid="bBJNtqA8wv"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EN] 민호 잔소리에 탈탈 털린 소시 누나. 밥사효 EP.15 샤이니 민호 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dmcf-pid="KbijFBc6wS"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는 효연과 같은 소속사인 샤이니 민호가 출연,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이후 근황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9m5Uar7vrl" dmcf-ptype="general">특히 효연은 민호가 샤이니 내 비주얼 센터임을 언급하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SM 비주얼 센터의 '5대 금기사항' 진실을 궁금해 했다.</p> <p dmcf-pid="2s1uNmzTDh" dmcf-ptype="general">5대 금기 사항엔 '말하지 말라, 많이 웃지 마라, 대신 미소를 잃지 마라, 울지 마라, 화장실 가는 걸 들키지 마라, 눈 감지 마라, 인형같이 예뻐라' 등이 적혀 있었다.</p> <p dmcf-pid="Vt4RT1dzD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민호는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다. 확실한 건 '말을 하지마라'는 맞는 말이다"라며 일부 내용이 사실임을 인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8eytJq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캡처=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15738900fwyg.jpg" data-org-width="1200" dmcf-mid="udSHMgZw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Chosun/20241030215738900fw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캡처=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figcaption> </figure> <p dmcf-pid="436dWFiBIO" dmcf-ptype="general"> 민호는 "(소속사에서)말을 하지 말라더라. 리더만 얘기하라고. 그런데 우리 중에 리더(온유)가 말을 제일 못했다"라며 "온유 형이 언변에 강하지가 않았다. 형은 힘들어도 우리한테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다. 옆에서 내가 해줄 수 있는 거라고는 미소 띠어주는 것밖에 없었다. 웃지말라고 한 건 팩트가 아니다. 웃기만 하라고 했었다"라고 이야기 했다.</p> <p dmcf-pid="852QlXMUDs"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효연도 크게 공감하면서 "맞다. 우리도 태연이가 내성적이었다. 똑같아서 소름이다"라며 웃음을 참지 못 했다.</p> <p dmcf-pid="61VxSZRurm" dmcf-ptype="general">이어 민호는 "울지 말라고 한 적은 없었다. 슬픔에 대한 건 관여하지 않았다. 그리고 눈 감지 말라는 것도 없었다. 대신 카메라를 볼 때 땅을 보지 말라는 건 있었다. 차라리 정면을 보라고 했다"라며 팩트 체크를 이어갔다.</p> <p dmcf-pid="PtfMv5e7Ir" dmcf-ptype="general">또 민호는 '화장실을 가지 말라'라는 것도 없었다고 증언했다. 민호는 "대신 화장실 갈 때 말하고 가야 했다. 매니저랑 동행하든 꼭 이야기 하고 가라고 했다"라며 당시 비주얼 센터의 '5대 금기사항'에 대해 사실 확인을 마쳤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랜 친구 태양, 나를 잘 다뤄" 지드래곤, 태양 콘서트 무대 비하인드 언급('유퀴즈') 10-30 다음 ‘믿고 듣는’ 로이킴, 서울 이어 부산 단독 콘서트 ‘Roy actually’ 개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