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5' 김정민, "하루에 맥주 16캔+아들에게 매번 술 심부름" 충격 일상 작성일 10-30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c4jsqyT9"> <div dmcf-pid="q3nqJAFOW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8105" data-type="photo" dmcf-pid="B0LBic3I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Hankook/20241030220017508iatq.jpg" data-org-width="600" dmcf-mid="7Uuhp9Dx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Hankook/20241030220017508ia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pobnk0Cl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KQhiIYP3hq"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고딩 엄마' 김정민이 중3 아들 앞에서 매일 술을 마시는 충격 일상을 공개한다.</p> </div> <div dmcf-pid="9xlnCGQ0Cz" dmcf-ptype="general"> <p>오늘(30일)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이하 '고딩엄빠5')' 20회에서는 김정민이 고1에 엄마가 된 사연을 밝히는 한편, 심각한 알코올 문제로 인해 중3 아들과 사이가 멀어졌음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div> <div dmcf-pid="2EpI3bkPl7" dmcf-ptype="general"> <p>우선 김정민은 재연드라마를 통해 "고1 때 남자친구의 권유로 술을 마시다가 동거를 했고, 범죄를 저지른 남자친구가 소년원에 가게 된 뒤에서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고1'에 엄마가 된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어 "남자친구가 출소 후 찾아와 함께 살았지만, 폭력을 일삼아 헤어졌다. 그러다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면서 술에 의존하게 됐다. 여기에 우울증까지 심해져, 아이가 시설에 보내졌는데도 여전히 술을 못 끊고 있다"고 토로한다.</p> </div> <div dmcf-pid="VDUC0KEQWu" dmcf-ptype="general"> <p>재연드라마가 끝이 나자, 김정민이 중3 아들과 함께 사는 일상이 공개되는데, 아침에 눈을 뜬 김정민은 등교 준비를 하는 아들에게 "(술을 마셔서) 속이 안 좋으니 라면 좀 끓여 달라"고 말한다. 이에 아들은 라면을 끓여주고, 라면을 받아든 김정민은 "엄마 술 마셔도 돼?"라고 물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3MC 박미선, 서장훈, 인교진은 믿기 힘든 상황에 경악하고, 이후로도 삼시세끼 술을 찾은 김정민의 모습에 박미선은 "밥을 안주로 생각하는 것 같다"며 혀를 내두른다.</p> </div> <div dmcf-pid="fwuhp9DxSU" dmcf-ptype="general"> <p>저녁이 되어서 하교한 아들은 엄마가 또 다시 술을 마시자, "제발 술을 안 마시면 좋겠다. (술 사느라) 돈이 많이 들지 않냐? 내 용돈도 안 주면서…"라고 불만을 드러낸다. 그러자 김정민은 "엄마가 ATM 기계냐?"라고 급발진하더니 "중3 되면 아르바이트한다고 하더니 왜 일을 안 하냐?"며 아들을 몰아세운다. 급기야 김정민은 "(시설에서 살지) 왜 집에 들어 왔어?"라고 화를 낸다. 이에 아들은 "내가 다시 시설에 들어갈 테니, 엄마는 병원에 가라"며 자리에서 일어나 집을 나간다.</p> </div> <div dmcf-pid="4xlnCGQ0lp" dmcf-ptype="general"> <p>과거 보육 시설에서 8년을 살다가 뒤늦게 엄마와 같이 산 지 1년 반 정도 됐는데, 매일 술을 마시며 막말을 하는 김정민의 모습에 박미선은 통탄을 금치 못한다. 그러면서 "중3 아들에게 일을 하라니, 그게 엄마가 할 소리냐? 아들이 하는 말이 틀린 게 하나 없다"며 김정민을 강하게 꾸짖는다.</p> </div> <div dmcf-pid="8MSLhHxpC0" dmcf-ptype="general"> <p>집을 나온 아들은 답답한 마음에 근처 합기도장을 찾아가 코치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는 "엄마 때문에 한 달에 16번을 학교에서 조퇴했고, 이 때문에 경고 통지까지 받았다. 매달 엄마가 병원에 가시는데, 절 동행시킨다. 또한, 진료를 마친 뒤에는 술심부름을 시킨다"라고 밝힌다.</p> </div> <div dmcf-pid="6RvolXMUT3" dmcf-ptype="general"> <p>"하루에 맥주 16캔까지 마신 적이 있다"는 김정민의 심각한 알코올 문제와, 이로 인해 아들과 사이까지 멀어진 상황에서 김정민이 자신의 문제점을 고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김정민의 숨겨진 사연과 아들과의 관계 회복 등을 위한 맞춤 솔루션은 오늘(30일) 밤 10시 20분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 2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3기 '육각형 솔로남' 총출동…데프콘 스펙에 깜짝 "왜 결혼을 못해?" 10-30 다음 '임신 3개월' 손담비 "임신 후 피부 '악건성' 돼…배 나오고 튼살 관리 시작" (담비손)[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