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는 자 고수·권유리·백지원vs나가려는 자 이학주, 볼만하네 (이한신) 작성일 10-30 2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OM9k0CrV"> <div dmcf-pid="XgSi8mzTD2"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7e0Y8OJ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225255317ocnp.jpg" data-org-width="1200" dmcf-mid="GpgBteTN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sportsdonga/20241030225255317oc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zdpG6IiIK" dmcf-ptype="general"> 막으려는 고수, 권유리, 백지원과 나가려는 이학주의 신경전을 담은 ‘VS 포스터’가 공개됐다. </div> <p dmcf-pid="1qJUHPCnmb" dmcf-ptype="general">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 극본 박치형)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작품이다.</p> <p dmcf-pid="tSuIA1dzD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0일 ‘VS 포스터’를 공개했다. 막으려는 자 이한신(고수 분), 안서윤(권유리 분), 최화란(백지원 분)과 나가려는 자 지명섭(이학주 분) 사이에 형성된 긴장감이 이들이 펼칠 짜릿한 철벽 방어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 dmcf-pid="Fv7CctJqmq"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에는 나쁜놈들을 막기 위해 뭉친 변호사 겸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형사 안서윤, 그리고 전설의 사채업자 최화란 모습이 담긴다. 나란히 선 세 사람의 모습이 마치 ‘인간 철벽’처럼 보인다.</p> <p dmcf-pid="3TzhkFiBmz" dmcf-ptype="general">특히 중간에 서서 중심을 잡아주는 이한신의 여유로운 미소에서 그의 자신감이 느껴진다. 교도소 철문 위에 걸린 ‘만기까지 제대로 모시겠습니다’라는 문구를 실현해 줄 것만 같은 이들의 활약이 주목된다.</p> <p dmcf-pid="04j90iYcE7"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안하무인 재벌 2세 지명섭은 이한신, 안서윤, 최화란이 만든 철벽을 무시하고 교도소 문밖을 나가려 하고 있다. 뒤를 돌아보며 짓는 그의 비열한 미소가 이들 사이의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며, 과연 세 사람이 그의 악행을 어떻게 막아낼까.</p> <p dmcf-pid="p8A2pnGkOu" dmcf-ptype="general">‘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11월 18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dmcf-pid="U6cVULHErU"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빚투까지...'흑백요리사'도 못 피한 '일반인 출연자 리스크'[SC이슈] 10-30 다음 밀라논나, 김구라 방송 태도에 일침 “말 무섭게 해, 뭉치로 던지는 느낌”(라스)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