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 시작부터 화끈하다···서울대 출신 대거 포진[Oh!쎈 포인트] 작성일 10-30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4qg6sqy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71xqN1m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30101830zvbe.jpg" data-org-width="530" dmcf-mid="3uSb5MSg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30101830zvb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5T9teTNdE"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3기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남성 출연자들의 대단한 스펙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uV7L4r7vMk" dmcf-ptype="general">30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23기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영식, 영호, 영철, 상철, 광수, 영수가 등장했다.</p> <p dmcf-pid="7gRCNZRudc" dmcf-ptype="general">목동 태생의 초중고를 나온 영수는 "놀기 좋아하는 찌질이였다"라면서 연세대 출신이라고 밝혔다. 영호는 “야구선수 박찬호랑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 직업을 말하지 않으면 야구하는 줄 안다. 운동하는 줄 알더라”라면서 “학교 다닐 때 애들이랑 싸우기만 했다. 독서를 하고 토론하는 걸 좋아했는데, 애들이랑 싸우다 보니까 애들이 저를 기피하기도 했다”라며 서울대 출신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z9UiVDUlJA" dmcf-ptype="general">영식 또한 터프하게 나타나서 “보통 서울대라고 하면 반대의 이미지여서 매력으로 보이지 않을까 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qQ9AMh9HLj" dmcf-ptype="general">이어 훤칠한 인상의 영철은 “저는 남자들끼리도 잘 보내려고 왔어요. 여행을 자주 다니긴 하는데 제주도를 주로 간다. 서핑을 한다. 밤에는 그들과 함께 낭만을 마시는 걸 즐긴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e4DJT41nN" dmcf-ptype="general">상철은 “남중 남고에 기계공학과를 나오고 전통 무술 동아리에서 활동했다. 남자만 있던 데였다”라며 연애 경험이 한 번이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bcnTE3nbea"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3기 영식 "4~5년간 26살만 만나"…데프콘 "디카프리오" [TV캡처] 10-30 다음 '신랑수업' 은가은, 결혼에 대한 두려움 고백…박현호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