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37점' IBK기업은행,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 작성일 10-30 236 목록 외국인 선수 빅토리아가 혼자 37점을 올린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풀세트 접전 끝에 정관장을 3 대 2로 이겼습니다.<br><br>빅토리아는 53.13%의 높은 공격 성공률로 두 팀 통틀어 가장 많은 37점을 올렸고 정관장의 두 외국인 선수 메가와 부키리치는 각각 30%대 공격 성공률에 그쳤습니다.<br><br>남자부에서는 한국전력이 미들 블로커 신영석과 전진선의 높이를 앞세워 블로킹 득점만 17점을 올리면서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대 1로 꺾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개막 3연승을 달렸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린가드로 '흥행·성적' 모두 잡은 서울...사상 첫 50만 관중 눈앞 10-30 다음 '안혜지 27점 폭발' BNK, 삼성생명 꺾고 개막전 승리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