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女출, 변호사부터 미스코리아 출신까지('나는 솔로')[Oh!쎈 포인트] 작성일 10-30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4EQkFiBJ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aVgHxp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30944160njir.jpg" data-org-width="530" dmcf-mid="WPP36sqy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poctan/20241030230944160nji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baVgHxpJo"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3기 여성 출연자들의 대단한 스펙이 시선을 끌었다.</p> <p dmcf-pid="XAXDHPCniL" dmcf-ptype="general">30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23기가 소개됐다. 23기 여성 출연자 중 첫 번째 출연자인 영숙은 단아한 인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영숙은 “제가 생각보다 나이가 많다. 친구들은 다 결혼을 했다. 소개를 받다 보니 결혼 전제로 만나게 돼서 더 잘 안 되더라. 지치고 안 될쯤에 나가서 찾아 보란 뜻으로 ‘나는 솔로’에 온 거 같다”라면서 “직업적인 선입견이 있다. 직업은 변호사다. 주장이 강할 줄 아는데, 저는 그냥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p> <p dmcf-pid="ZLTNv2wMMn" dmcf-ptype="general">정숙은 “텐션이 높지 않다. 차분한 편이다”라면서 친숙한 모습을 보였다. 화려한 이목구비에 웃는 인상이 아름다운 정숙은 “미스코리아는 큰 이모가 ‘공부도 열심히 했고, 피부도 좋은데 나가보지 않을래’라고 해서 전북 지역에서 인기상을 받았다”라며 남다른 이력을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5gWAyfmeJi"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3기 솔로남, 고학력자 수두룩…영식 "구 여친 나이, 항상 26살" 10-30 다음 임오경 의원 “영화계에 신선한 활력 불어넣길”···11월 6일 국회에서 영화진흥위원회와 ‘한국영화 활력충전 토크콘서트’ 개최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