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전설' 조혜정 전 감독 별세...향년 71세 작성일 10-30 237 목록 프로배구 사상 첫 여성 사령탑을 지낸 조혜정 전 GS칼텍스 감독이 향년 71세로 별세했습니다.<br><br>조 전 감독은 지난해 말부터 췌장암과 싸워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br>배구 선수로는 작은 165cm 신장 때문에 '나는 작은 새'라는 별명을 얻은 조 전 감독은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구기 종목 첫 메달 획득을 이끌었습니다.<br><br>유족으로는 남편인 조창수 전 삼성 감독대행과 골프 선수로 활약한 두 딸 조윤희, 윤지 자매가 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유도 첫 금메달' 하형주, 스포츠영웅 선정 10-30 다음 '나는 솔로' 23기 솔로남, 고학력자 수두룩…영식 "구 여친 나이, 항상 26살"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