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허형규 “‘선업튀’ 출연료 옷 사는데 몽땅 투자해” (짠남자) 작성일 10-30 2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6s5MSgk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EyfgHxp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짠남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231433348vhmo.jpg" data-org-width="750" dmcf-mid="8n4rXQhLa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ilgansports/20241030231433348vh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짠남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rG6j5e7N6"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허형규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출연료로 명품 옷을 샀다고 고백했다. <br> <br>30일 방송된 MBC ‘짠남자’에서는 ‘철부지 피터팬 소비’의 흥청이, ‘하이텐션 파티걸 소비’의 망청이가 등장해 이들의 소비 습관 개조 과정이 공개됐다. <br> <br>허형규는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 드라마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악역인 저조차 사랑을 받아서 그 사랑에 보답하며 살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이야기했다. 이에 장도연은 “작품 안에서랑 진짜 모습이랑 캐릭터가 정말 다른 것 같다”고 말했고, 허형규는 “저는 악이 전혀 없는 사람이다. 선밖에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br> <br>허형규는 이날 남다름 명품 옷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선업튀’ 단체관람 이벤트를 위해 처음 명품 옷을 사기 시작했다”며 “그 뒤로 팬 사인회라든지 팬 미팅이나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에 명품 옷을 샀다”라고 밝혔다. <br> <br>허형규는 황제성과 대학교 선후배 사이였다고 말하면서 “황제성이 출연료를 다른 데 쓰지 말고 옷 쓰는 데 쓰라고 했다. 본인을 가꾸라고 해줬다”고 옷을 많이 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막혀서 혼낼 의욕도 없어" 서장훈, 쓰레기집 사는 고딩엄마 김정민에 충격 ('고딩엄빠5') 10-30 다음 ‘고딩엄빠5’ 김정민, 하루에 맥주 16캔… 중3 아들에 “해장라면 끓여달라” 충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