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흑백요리사’ 후 매출 3배 상승, 안성재가 내 요리 싫어해 잘돼”(라스) 작성일 10-30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WuIqA8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HdD8mzT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31811517lwco.jpg" data-org-width="640" dmcf-mid="YCKdpnGk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31811517lw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9JULHE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31812078ukzt.jpg" data-org-width="640" dmcf-mid="GXS3rUg2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0/newsen/20241030231812078uk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D9JULHEi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1cBR3JWALm" dmcf-ptype="general">셰프 최현석이 셰프 안성재를 깨알같이 디스하며 '흑백요리사' 후 대박난 레스토랑의 현상황을 자랑했다. </p> <p dmcf-pid="tw2iuoXDir"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87회에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우일이형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FHLsxCKGiw" dmcf-ptype="general">이날 최현석은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매출 톱을 찍었다며 "('흑백요리사' 전) 요식업계 쪽이 어려웠다. 경기도 많이 안 좋고 적자 본 적도 있었다. 힘든데 어떻게 버티나 이랬는데 그걸 통해 관심이 많아지셔서 매출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다. 3배 정도 늘었다"고 자랑했다. </p> <p dmcf-pid="35aCeSVZLD" dmcf-ptype="general">그는 "첫주에 흑 요리사들 레스토랑이 엄청 (문전성시였다). 예약 사이트가 동시 접속자가 20, 50명이다가 몇백 명이 됐었는데, 2주 차에 제가 활약하니 1만 3천 명까지 올라가더라. 예약 열면 바로 다 (예약이 차서) 12월까지 완전 만석"이라고 밝혔다. 또 전에는 직원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지금은 구인을 내면 이력서가 20에서 30장개씩 들어온다고. 최현석은 "파급이 엄청난 걸 느꼈다"고 말했다.</p> <p dmcf-pid="0lxA2EphME"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흑백요리사'를 매출에 적극 활용 중인 사실도 전했다. 그는 "레스토랑 메뉴로 넣을 생각으로 개발한 메뉴다. 방송에서 론칭 전에는 하지 말아달라 해서 방송 됐을 때 오픈했다. 3가지 장을 이용한 장 트리오"라며 "의도가 있는 요리인데 어떤 셰프님은 의도를 보지 않으려고 하시더라"라고 깨알 안성재 셰프를 디스했다. </p> <p dmcf-pid="p1Nhdvf5ek"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안성재에게 쌓인 게 있는 것 같은데"라고 하자 "없다. 친하다"면서도 그는 "서빙할 때도 '안 셰프님이 싫어하는 장트리오입니다'라고 한다. 저희가 식용 꽃을 쓰는데 그분이 식용 꽃을 싫어한다. 국화를 콘에 꽂아내며 '안성재 셰프가 싫어하는 국화꽃인데 아삭한 나물 식감 있으니 드시라'고 한다. 전 과하게 넣는 게 아니면, 내 요리에 색감을 넣겠다는데 그걸 왜 싫어하나 (싶다)"고 너스레 떨었다. </p> <p dmcf-pid="U8yUOzj4dc" dmcf-ptype="general">또 "그 친구는 미쉐린 3스타라 완벽을 추구 한다. 저희는 늘 메뉴를 바꾸고 도전한다. 그걸로 한 시간 얘기한 적도 있다. 안 셰프는 완벽한 요리를 추구한다. 도전을 안 하는 건 아닌데 완벽을 추구해서 메뉴를 바꾸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uYirPOBWnA"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그래도 "블루리본 서베이 20주년 행사에서 보자마자 미안했나 보다. 막 고개를 90도로 숙이고 와서 죄송하다고 하길래 '네가 내 요리 싫다고 해서 우리가 잘 된 것'이라고 했다"고 일화를 전하며 안성재 셰프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p> <p dmcf-pid="7op8XQhLJ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zRZbv2wMJ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흑백요리사' 이후 매출 3배 올라..올해 예약 다 꽉찼다"('라스') 10-30 다음 최현석 "예능 출연 후 레스토랑 망가져...'쇼 셰프'라면서 요리 폄하"(라스)[종합] 10-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