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 "子 배우 됐으면…김용건·하정우 부자 부러워" 작성일 10-31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Gidvf5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pj7ULHE2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이 3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제공) 2024.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00032945rmwl.jpg" data-org-width="720" dmcf-mid="fvmV9k0C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00032945rm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이 3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제공) 2024.10.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Dqmwpo9bu"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배우 신현준, 가수 신성우, 개그맨 김구라 등이 '연예계 2대 가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p> <p dmcf-pid="Ph4vlKEQ2U" dmcf-ptype="general">3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아빠는 꽃중년'에 가수 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QPvMQIbYBp" dmcf-ptype="general">이날 신성우는 감정 표현이 서툰 첫째 아들 태오를 위해 심리상담 센터를 찾아간다. 태오의 '기질 검사' 결과를 듣고 솔루션을 받은 신성우는 아들의 관심사를 찾아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p> <p dmcf-pid="x7kBza5rK0"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가수 김원준은 "태오가 나중에 형처럼 로커가 되겠다고 하면 어떨 것 같은지?"라고 돌발 질문한다. 신성우는 "본인이 하고 싶다고 하면 도와줄 것"이라고 답했다.</p> <p dmcf-pid="yn3ANZRu93"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현준은 "저도 같은 직업을 갖고 있는 김용건·하정우 부자가 너무 부럽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세 아이 중 한 명 정도는 내 직업을 이어받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내비친다. </p> <p dmcf-pid="WauDkFiBfF" dmcf-ptype="general">나아가 "둘째 예준, 막내 민서에게 싹이 보인다"고 덧붙여 '2대 배우 집안'을 향한 욕심을 드러낸다.</p> <p dmcf-pid="YL0cj5e72t" dmcf-ptype="general">한편 또 다른 '삼남매 엄마'인 별은 "셋 중 (나를 닮아) 음악적인 재능을 가진 아이는 없는 것 같다"고 한다.</p> <p dmcf-pid="GD9COzj421" dmcf-ptype="general">이어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지도를 쌓은 막내 송이는 다른 사람들이 본인을 쳐다보면 '저 하송이에요'라고 먼저 말하면서 관심을 즐긴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p> <p dmcf-pid="HCPWTVrRq5"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구라는 아들인 래퍼 동현이와 일찌감치 '2대 방송인' 가업을 이뤘다. </p> <p dmcf-pid="XO8TS9Dx2Z" dmcf-ptype="general">그는 "동현이가 어려서부터 공부를 놓는 바람에, 사교육적인 낭비가 없었다"며 "지금 생각해 보니 너무 좋다"고 반색한다.</p> <p dmcf-pid="Z2lQ6sqyB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랄 만큼 천박함’…가요계 신뢰 깨뜨린 하이브의 민낯 [SS초점] 10-31 다음 박지환, 성적보다 과정이 중요했던 '강매강'[TF인터뷰]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