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아들에게 술 심부름→알바 강요? '고딩엄빠5' 김정민, 기막힌 일상 [종합] 작성일 10-31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Gzj5e7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PI5eSVZ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00948115kdhv.jpg" data-org-width="650" dmcf-mid="8LXIbAFO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00948115kdh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W8gZxloLy" dmcf-ptype="general">[OSEN=김예솔 기자] 중학생 아들에게 술 심부름을 하게 하는 고딩엄마가 등장했다. </p> <p dmcf-pid="GRS3nW6FLT" dmcf-ptype="general">30일에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에서는 중학교 3학년인 아들을 홀로 키우는 고딩엄마 김정민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p> <p dmcf-pid="HcHqA1dzMv" dmcf-ptype="general">이날 고딩엄마 김정민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엄마가 됐다고 말했다. 김정민은 과거 남자친구가 소년원에 간 후 임신 사실을 알게 됐지만 아이를 포기하지 않고 출산을 선택했다. 이후 출소한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홀로 아이를 키웠지만 결국 시설로 아들을 보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WuaXMU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00949493ebxb.jpg" data-org-width="650" dmcf-mid="62htJT41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00949493ebx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SzxlKEQJl" dmcf-ptype="general">이후 김정민은 아들을 위해 이사를 했고 결국 시설에서 아들을 데려왔다. 하지만 김정민은 우울증을 핑계로 일도 하지 않았다. 엄마 김정민은 "아들이 사춘기라 대화를 잘 안한다. 내가 소리쳐 얘기해도 대답이 없을 때가 많아서 문자로 대화할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5WKdyfmeLh"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아들에게 속이 쓰리다며 해장라면을 끓여달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정민은 "술을 너무 좋아해서 그냥 술이 당긴다"라며 하루에 맥주 16캔 정도 마신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AGzj5e7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00949720awma.jpg" data-org-width="650" dmcf-mid="PNMc3JWA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00949720awm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Ip8Ozj4eI"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박미선은 "엄마가 아들에게 밥을 해줘야지 중학생 아들이 너무 안타깝다"라고 말했다. 김정민은 아들에게 설거지까지 시켰다. 김정민은 "나 혼자 살 땐 내가 했는데 이젠 아들이 있어서 하겠거니 한다"라고 말해 주위를 기막히게 했다. </p> <p dmcf-pid="FXfLHPCnLO" dmcf-ptype="general">아들은 "집 치우는 걸 포기한 게 엄마가 술을 마시고 난 뒤에 그냥 그대로 둘 때도 있다. 내가 치워도 엄마가 어지럽혀서 치우는 걸 포기했다"라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Vjl2Eph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00951046hwdi.jpg" data-org-width="650" dmcf-mid="Q8JwuoXD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00951046hwd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TBRv2wMLm"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쓰러져서 병원에 갔는데 뇌하수체 선종이 발견돼서 그때부터 일을 쉬고 있다"라며 "자꾸 쓰러진다. 최근에도 쓰러진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김정민은 한 달에 140만원 정도 국가 지원금을 받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정민은 한 달 지출이 300만원이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p> <p dmcf-pid="pihtJT41Mr"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청년 임대로 집이 커져서 아들을 데리고 올 수 있는 조건이 됐다. 아들을 위해 구매했다"라며 집 안에는 고가 가전제품이 자리해 있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QwYPOBW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00951281yber.jpg" data-org-width="650" dmcf-mid="xDTpoGQ0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00951281ybe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Ip8Ozj4iD" dmcf-ptype="general">게다가 김정민은 빚이 3천만원 정도 있으며 파산 신청을 한 상태라고 말했다. 김정민은 지인들에게 돈을 빌리기 시작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p> <p dmcf-pid="7w19D0LKdE" dmcf-ptype="general">급기야 김정민은 중3인 아들에게 조퇴를 시켜가며 술 심부름을 하게 하고 아르바이트까지 하라고 강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정민을 위한 솔루션이 진행돼 집을 청소하고 알콜중독 치료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br>/hoisoly@osen.co.kr<br>[사진 :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변호사→서울대 출신 화려한 스펙…영호 첫인상 4표 등극 (나는솔로) [종합] 10-31 다음 ‘유퀴즈’ 지드래곤, 군대 시절 유재석에게 전화 건 사연 “후임들이…”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