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공교로운 인연 작성일 10-31 285 목록 <b>본선 16강전 제4국 <흑 6집 반 공제ㆍ각 3시간> ◌ 박정환 九단 ● 시바노 도라마루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4/10/31/0003867326_001_20241031003318784.jpg" alt="" /></span><br> <제2보> (23~29)=박정환과 시바노 도라마루는 이번이 일곱 번째 대결이다. 2017년 첫 만남부터 2019년까지 박정환이 내리 5승을 따냈다. 그 후 2023년 국수산맥 세계 프로 최강전 16강에서 처음 패했다. 그때 박정환은 몹시 괴로워했다. 일본 기사에게 패한 것은 4년 만이었다. 2018년 LG배 16강에서도 마주했고(박정환 불계승), 2024년 국수산맥 16강에서도 박정환이 패한 것은 공교로운 인연.<br><br>23은 정석이라도 지금은 느린 느낌. 참고 1도 1로 막는 수가 발 빠르면서도 크다. 2, 4에 5로 대응하면 우하 흑 진영이 입체화돼 작전에 일관성이 있다. 24가 반상 최대. 박정환은 차분하게 국면을 내려다보며 8분을 쓰는 신중함을 보였다. 그에 비해 시바노 도라마루는 눈에 띄는 시간 사용이 없다. 25 역시 ‘침착 모드’인데 박력은 떨어진다. 참고 2도 1~5가 적극적인 공격인 것. 26은 당연.<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논나, 채널 수익→인세 기부 "직장 삼풍백화점 붕괴·子 뇌 수술 후 인생 변해" (라스) 10-31 다음 필릭스에서 쯔위까지! 이사배와 레오제이가 만든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