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논나 “김구라, 말 무섭게 해…다행히 그런 아들 없어”(‘라디오스타’) 작성일 10-31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rRKc3I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o9Fdyj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today/20241031004504251wfpw.jpg" data-org-width="700" dmcf-mid="830Cj5e7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tartoday/20241031004504251wf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fme9k0Cu9" dmcf-ptype="general"> 패션 디자이너 밀라논나가 방송인 김구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dmcf-pid="x4sd2EphuK"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ymzTD0LK3b" dmcf-ptype="general">이날 밀라논나는 “내가 한국에 반, 이탈리아에 반을 사니까 ‘라디오스타’를 잘 안 봤다. 이후 방송을 봤는데 김구라가 말을 너무 무섭게 하더라. 말을 뭉치로 던지는 것 같았다. ‘내가 저 뭉치를 맞으면 뭐라고 하지?’라고 생각하다가 늙으니까 배짱이 생겼다. 저 뭉치를 한 번 맞아볼까 싶어서 나왔다”고 말했다.</p> <p dmcf-pid="Wsqywpo9u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구라가 “슬쩍 자료를 봤는데 자녀가 아들 둘이더라. 나 같은 자식은 없냐”고 묻자 밀라논나는 “다행히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YOBWrUg2Fq" dmcf-ptype="general">김국진이 “너무 좋겠다”고 하자 밀라논나는 “아니다. 나쁜 것일 수도 있다. 이렇게 대스타가 없으니까”라고 농담했다. 이어 “김구라가 저렇게 눈이 선하게 생겼는데 츤데레겠다 싶었다. 내 좌우명이 ‘겪어보지 않고 평가하지 말자’다. 김구라를 겪어봐야겠다 싶어서 나왔다”고 했다.</p> <p dmcf-pid="G7NfpnGk3z" dmcf-ptype="general">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Hzj4ULHEu7"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기 영호, 첫인상 선택서 '4표 의자왕'…정숙, 상철 "빈말이다"에 "예의없어"('나는 솔로') 10-31 다음 ‘열혈사제2’ 서현우, 검사계 흑수저 ‘욕망 대가’ 떴다!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