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8위 마감 작성일 10-31 2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4/10/31/0005186882_001_20241031012915984.jpg" alt="" /><em class="img_desc">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em></span><br><br>[OSEN=손찬익 기자]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홍준표)가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8위로 마감했다. <br><br>지난해 대회에서 총점 90,812점을 기록하며 종합 11위에 그쳤던 대구는 올해 출전 종목에서 고루 선전하며 전년 대비 16,000여 점을 추가 획득하며 종합 8위(107,624.50점, 금 35·은 59·동 67개)에 올랐다. 이는 목표했던 종합 9위를 넘어선 호성적을 거둔 것이다.<br><br>특히 조정에서 4년 연속 종합 준우승을 거두며 전국 장애인 조정의 강호로 또 한 번 자리매김했다. 볼링 또한 종합 3위에 안착하며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29일 우승 후보 경기도를 꺾으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청각 축구는 30일 울산과의 접전 끝에 2-0으로 승리,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축구 종합 3위를 이끌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4/10/31/0005186882_002_20241031012916011.jpg" alt="" /><em class="img_desc">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em></span><br><br>총 571명(선수 392, 임원 등 179)이 출전해 6일간 열전을 펼친 대구 선수단은 30일을 마지막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부산시에서 펼쳐질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기약하며 대구로 돌아올 예정이다. <br><br>대구시장애인체육회 홍준학 사무처장은 “6일간 누구보다 뜨거운 열전을 펼쳐주신 우리 대구광역시 선수단이 자랑스럽다”며 “대구로 돌아가 우리 선수단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what@osen.co.kr<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4/10/31/0005186882_003_20241031012916039.jpg" alt="" /><em class="img_desc">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23기 영식 “항상 女 26살 때 연애 시작”→데프콘 “디카프리오 스타일” (나는 솔로) 10-31 다음 슈퍼컴퓨터, 이제 직접 만들 수 있다...슈퍼컴 가속기 칩 개발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