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협박 받은' 민희진, BTS 뷔와 일화 공개 "정말 살가운 친구" 작성일 10-31 2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행·살해 협박 등으로 맘고생<br>뷔에 대한 애정 과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KeG1dzA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nypjDUl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생방송에 출연해 BTS 뷔(작은 네모)와 일화를 얘기하고 있다. /유튜브 김영대의스쿨오브뮤직 캡처, BTS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043008459cwri.jpg" data-org-width="640" dmcf-mid="bbYO26Iik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043008459cw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 생방송에 출연해 BTS 뷔(작은 네모)와 일화를 얘기하고 있다. /유튜브 김영대의스쿨오브뮤직 캡처, BTS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f8rYRnGka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채연 기자] 하이브와 분쟁 중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미행과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더불어 군 복무 중인 BTS(방탄소년단) 뷔에게 따뜻한 연락을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민 전 대표는 29일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스쿨 오브 뮤직'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뷔는 정말 살가운 친구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4dSFgc3IkF" dmcf-ptype="general">그는 "뷔가 가끔 군대에서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다. 이런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제게도 ‘괜찮죠?’라며 해맑게 연락해 주더라"고 전하며 뷔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뷔가 군 복무 중임에도 민 전 대표의 생일을 기억하고 자정 무렵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애정어린 마음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민 전 대표는 "뷔가 처음 일이 터졌을 때는 언제 저에게 연락을 해야 할지 눈치를 봤다고 하더라. 하지만 지금은 제가 괜찮은지 항상 안부를 물어보곤 한다”며 뷔의 세심한 배려에 깊은 고마움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LWUAwuS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뷔. /뷔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043009757hfcz.jpg" data-org-width="640" dmcf-mid="KqTrbfme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043009757hf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뷔. /뷔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6O7PvGQ0a1" dmcf-ptype="general">그는 라이브 방송에서 "얼마 전 미행을 당했다. 택시를 타고 가는데 택시 기사님이 제게 ‘손님, 미행당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알려주셨다"고 사건을 설명했다. 택시가 목적지로 향하던 도중 민 전 대표가 탑승한 집 앞부터 따라온 의심 차량이 있음을 기사님이 눈치챘다고 한다. 민 전 대표는 이를 확인하기 위해 중간에 목적지가 아닌 장소에 내렸고 따라오던 차량도 멈춰 누군가가 내려 그녀의 눈치를 보며 통화하는 척했다. 민 전 대표는 용기 있게 그를 향해 '너!'라고 외치며 사진을 찍고 차량 번호를 확보한 후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PdSFgc3Ig5"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그는 살해 협박까지 받았다고 밝혀 충격을 주었다. "살해 협박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죽을 운명은 아닌 것 같다"고 덤덤하게 당시 상황을 전하며 씁쓸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러한 협박과 미행이 자신을 억압하려는 시도라며 “끝까지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볼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민 전 대표는 "하이브와 가처분 소송으로 결백함을 드러내고자 했다"며 "이 모든 과정이 내 순수한 의도를 밝히기 위한 것이었다"고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3dEz9Dx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043011071mcan.jpg" data-org-width="640" dmcf-mid="9HzQTHxp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mydaily/20241031043011071mc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xmU8lW6FoX"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민 전 대표는 이 가처분 신청이 하이브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누명을 쓰고 있는 억울함을 풀고자 했다고 밝혔다. 그는 "처음부터 모든 것이 거짓말로 시작됐다. 저는 이상한 프레임에 시달리고 있으며 누명을 쓰고 있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yA5brCKGaH" dmcf-ptype="general">또한, 민 전 대표는 가처분 신청이 각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과정이 자신에게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 소송은 승소 확률이 10~20%에 불과하다는 예측이 있었지만 저의 결백함을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았다. 또 하이브에 기회를 한 번 더 주기 위한 시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제가 하이브 측 주장처럼 나가려 한 적은 없었다"며 이번 소송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자신의 진심을 보여주는 마지막 방법이었다고 강조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성호 "냉장고만 7대"…오 남매 육아 현실 공개 [RE:TV] 10-31 다음 넬, 12월 역대 최대규모 콘서트 '넬스룸 2024' 개최…"풀 패키지 공연 될 것"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