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흑백요리사서 마늘 빼먹고 밀키트 대란+품절” 싱글벙글(라스)[결정적장면] 작성일 10-31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rb4xlo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fCyXMU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3908148ktnd.jpg" data-org-width="640" dmcf-mid="92brhy8t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3908148kt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Cn5pqA8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3908332luuy.jpg" data-org-width="640" dmcf-mid="2OBwCT41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3908332lu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80CfxJWAn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61yxia5rd6" dmcf-ptype="general">셰프 최현석이 전화위복이 된 마늘 사건을 전했다. </p> <p dmcf-pid="Pb0NDOBWR8"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887회에는 밀라논나, 최현석, 권율, 우일이형 임우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QtWMnN1mi4" dmcf-ptype="general">이날 최현석은 '흑백요리사'에서 명성에 오점을 남길 만한 치명적 실수를 했다며 마늘 사건을 언급했다.</p> <p dmcf-pid="xZvPdoXDMf"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파스타 중 봉골레를 제일 잘한다. 거기서 했는데 태어나서 봉골레에서 마늘을 빼먹은 적이 없는데 거기서 빼먹었다. 그날 마가 꼈던 것 같다. 재료를 가져왔는데 아침에 보니까 백합이 다 상했더라. 따로 빼고 요리하려는데 제 테이블이 전기가 안 들어오더라. 마가 낀 거다. 뭐가 안 되는 날이었다. 요리하다 보니 마늘이 없어서 가져다 놨는데 요리할 때 빼먹었다"고 회상했다. </p> <p dmcf-pid="ylwBfQhLnV" dmcf-ptype="general">이어 "심사를 받았는데 어떤 심사위원(안성재)이 그렇게 표현하시더라. '그리지하다'고. 1점 차이로 나폴리 맛피아에게 지고 인터뷰 하는데 어떤 평가 들으셨냐고 해서 '이건 요리 세계관 차이다. 난 완벽하게 맛있는 봉골레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랬더니 피디님이 레시피를 물어보시더라. 그때 마늘 안 들어간 걸 안 거다. 양심에 찔리더라. (안성재 셰프는) 맛 빠진 걸 잡아낸 건데 저는 '태클거네'라고 인터뷰 해서 이실직고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WkL1UBc6d2"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그래서 그게 전화위복이 된 것 같다"며 "봉골레 밀키트를 판매하는데 대란이 일어났다. 마늘이 다 들어가 있다. 사실 적게는 5천 개, 1만 개 주문이 들어오는데 30만 개 주문이 들어왔다. 봉골레가 다 솔드아웃 되니까 다른 파스타도 다 솔드아웃 됐다"고 싱글벙글 자랑했다. </p> <p dmcf-pid="YOcuK4sdn9" dmcf-ptype="general">그는 레스토랑에서도 "대놓고 마늘 들어간 봉골레라고 팔지는 않고 폰트 크게 하고 볼드체로 '마늘'을 써놨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G71LAwuSJ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HsAUbfmeR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子 그리 '사교육 낭비' 없었던 이유 "지금 생각해 보니 너무 좋아" ('꽃중년') 10-31 다음 자산 290조인데 생활비 겨우 100만원?..."재벌 1세 꿈꾼다" (금수저전쟁)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