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나도 비싸 못 산 옷, 조세호 다음날 입고있어 깜짝”(유퀴즈)[결정적장면] 작성일 10-31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aueLHE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HLlW6F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504320weau.jpg" data-org-width="640" dmcf-mid="5BtjWZRu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504320we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vRmh9H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504484rsyh.jpg" data-org-width="640" dmcf-mid="1KAqia5r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504484rs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cydOSVZJ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pJmfjDUlM2" dmcf-ptype="general">빅뱅 지드래곤이 본인도 비싸서 사지 못한 옷을 방송인 조세호가 입고 있을 때마다 놀라게 되는 사실을 밝혔다. </p> <p dmcf-pid="Uqe54xloL9"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67회에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uHbI0zj4LK"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본인도 못 구하는 GD템이 있다며 "다 형(세호)이 산다"고 말해, 유재석이 "어떻게 구하는 거야. GD 당사자도 못 구한다는데"라며 황당해하게 만들었다. </p> <p dmcf-pid="72L0xJWAeb"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사이즈가 남자 옷은 별로 안 들어온다. 딱 저희 체형에서, 여자 브랜드에서 나오는 큰 사이즈를 남자가 입을 수 있는 게 딱 1, 2개다. 분명 오더는 제가 하는데, 홀드도 했던 것 같다. 다음 날 보면 (조세호가) 입고 있다. 어, 이거 내가 어제 입어봤는데? 가격이 어마어마하다. 저도 홀드한 건 입어봤다가 '얼마요? 생각해 볼게요'하고 온 거다. '어우 이 돈을 어떻게 주고 사'(하면서). (조세호 입은 걸 보고) '어? 주고 샀어 형? 형 이거 너무 비싸지 않아요? 이거 어떻게 사?'(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zzRZfQhLLB"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용기를 냈다. 큰 용기를"라고 너스레 떨었고, 유재석은 "조셉도 잘 벌 텐데 지드래곤 벌이만큼 아닐 텐데"라며 걱정했다. 이에 조세호는 "그래서 후회를 많이 했다. 카드값 보면 '이거 아닌데'. 좋아하는 사람 아이템을 따라하고 싶은 마음으로 산 것"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qPAqia5rRq"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BghQDOBWM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양세형과 열애 인정인가...촬영장 발칵 뒤집은 발언 ('홈즈') 10-31 다음 '韓 체육 대통령 선거 본격화' 이기흥 3선 도전, 유승민-강신욱 단일화가 관건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