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박나래, 열애설은 뜨거운데...양세형 母 "아들 이상형은 아냐"(나래식) 작성일 10-31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4cMiYc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NLSAwuS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55203056slxi.jpg" data-org-width="540" dmcf-mid="7XkXsl2X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55203056slx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BudK4sd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55203224cyxj.jpg" data-org-width="700" dmcf-mid="zsjYwIbY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55203224cyx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7J98OJ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55203371ngsq.jpg" data-org-width="700" dmcf-mid="qazi26Ii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poChosun/20241031055203371ngs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Kzi26IiI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양세형의 어머니가 박나래와의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p> <p dmcf-pid="f2BLfQhLmf" dmcf-ptype="general">30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그래서 나랑 결혼 할 거야? 말 거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4Vbo4xlomV"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박나래는 게스트로 양세형을 초대한 후 꽃잎으로 하트를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8fKg8MSgm2" dmcf-ptype="general">이때 박나래는 하트 완성전 잠시 머뭇거렸고, 제작진은 "그럼 하트를 안 이으면 되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6PfAxJWAI9"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거 은근 자존심이 상한다. 남자친구한테도 안 해본건데.. 뭐 하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덧붙여 또 한 번 모두를 웃게만들었다.</p> <p dmcf-pid="PQ4cMiYcI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박나래에게 양세형의 반응을 물었고, 박나래는 "요즘 이 친구랑 나랑 말도 안 되는 묘한 기류가 있어서 이 얘기가 나오면 당황해한다. 결론은 너무 싫어해서 반응을 안 할 것 같다"라고 절친의 반응을 예고했다.</p> <p dmcf-pid="Qx8kRnGksb" dmcf-ptype="general">양세형이 들어오자 박나래는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를 부르며 장미꽃을 건냈고, 양세형은 "이거 프러포즈 하는 거냐"라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dmcf-pid="xM6EeLHEmB"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받는 사람 마음이다. 어떤 느낌인가"라고 물었고, 양세형은 "악마가 부활해서 지구인들과 싸우려고 등장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82NPeTNIq"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요즘 좀 그렇다. 그런 사이다"라고 둘 사이를 정리했고, 양세형은 당황해 하며 "그런 사이입니다로 정리하면 안 되고 너무 어머님이 예쁘게 봐주셔서 이렇게까지 됐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W6VjQdyjOz"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그치지 않고 "오늘 차근차근 풀어나가 보자"라고 말했고, 양세형은 "이거 돈에 미쳐가지고"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YPfAxJWAs7" dmcf-ptype="general">이어 박나래는 "이거 털고 가야할 거 같다. 뭐가 됐던 간에 우리 엄마가 만든 관계 아니냐"라며 요즘 둘 사이의 썸을 언급했다.</p> <p dmcf-pid="GM6EeLHEIu"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홍성란 여사님(세형 어머니)도 한 번쯤은 주변에서 누군가 얘기를 한 사람이 없었을까?"라고 물었다.</p> <p dmcf-pid="HRPDdoXDsU"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직접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박나래와의 러브라인에 대해 아는지 물었다.</p> <p dmcf-pid="XDAGrCKGOp" dmcf-ptype="general">이에 양세형 모친은 "야유 말도 마라. 엄마 일하는 곳 멤버들이 나한테 '진짜예요? 박나래하고 아드님하고 그렇고 그런 사이에요? 결혼해요?'라고 막 그래"라며 주변사람들 역시 두 사람의 스캔들에 관심이 많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ZwcHmh9HO0"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가 "어머님은 저희의 이런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묻자 모친은 "관계는 그전부터 다 안다. (그런데) 아들들의 이상형은 아닌 것 같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박나래를 당황케했다.</p> <p dmcf-pid="5rkXsl2XI3" dmcf-ptype="general">이어 모친은 "저는 박나래 씨가 너무 좋다. 너무 이쁘고 대만족인데 (양)세찬이도 그렇고 너(양세찬)도 그렇고 (박나래가) 이상형은 아닌 것 같다"라며 다시 한번 선을 그었다.</p> <p dmcf-pid="1yl7Y5e7OF"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숏폼에서 식도락 정보를"…플랫폼 업계 '맛집 소개' 경쟁 10-31 다음 이순재, 드라마 촬영중 쓰러져 '위독'..김용건 "순재형 일어나요" 참담('개소리')[Oh!쎈 예고]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