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박서진♥홍지윤 썸 충격” 삼각관계 갈등폭발 (미스쓰리랑)[결정적장면] 작성일 10-31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NQrCKG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LzHfQhL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738150ljao.jpg" data-org-width="600" dmcf-mid="uQNQrCKG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738150lj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f0RnGk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738353gltx.jpg" data-org-width="600" dmcf-mid="7ATE50LK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en/20241031055738353gl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BScXFiBJF" dmcf-ptype="general"> 미스김이 박서진과 홍지윤의 핑크빛 썸에 반기를 들었다. </p> <p dmcf-pid="KZcROSVZit" dmcf-ptype="general">10월 3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가수 미스김은 박서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9vxqLjtsL1" dmcf-ptype="general">배아현은 “TOP7 중에서 솔로 탈출이 가장 유력한 사람이 있다. 사랑에 빠진 미스김”을 소개했고, 미스김은 썸남으로 가수 박서진, 박지현을 언급했다. </p> <p dmcf-pid="2Yd9NEphn5" dmcf-ptype="general">붐은 “남자를 볼 때 이것만큼은 꼭 보는 게 있냐”고 질문했고 미스김은 “키”라고 답했다. 붐이 “박서진과 박지현은 차이가 좀 있는데?”라며 의아해 했고 미스김은 “저는 남자가 좀 아담하니 눈을 마주칠 수 있는 정도가 되면 좋지 않나”라며 박서진을 꼽았다. </p> <p dmcf-pid="VbsoTHxpLZ" dmcf-ptype="general">이어 붐은 “이건 털고 가야 한다. 박서진과 썸을 타는데 다른 방송에서 박서진이 홍지윤과 썸을 탄다”고 박서진과 홍지윤의 썸을 언급했다. 미스김은 “저는 그 방송을 보고 리모컨을 떨어트렸다. 너무 충격을 받았다. 서진 왕자님이 다른 분과 알콩달콩해 기분이 안 좋더라”고 분노했다. </p> <p dmcf-pid="fbsoTHxpRX" dmcf-ptype="general">붐이 “박서진 말고 홍지윤에게 한 마디 해라”고 부추기자 미스김은 “안녕하세요. 홍지윤 선배님. 박서진 왕자님은 제 겁니다”라고 선전포고했다. 붐은 “홍지윤도 할 이야기 있으면 해라. 너무 억울하면 나와라. 여기서 삼자대면하자”고 홍지윤도 도발했다. </p> <p dmcf-pid="4LFSq2wMRH" dmcf-ptype="general">이후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홍지윤, 박서진 출연이 예고됐다. 박서진을 사이에 두고 홍지윤과 미스김이 격돌하며 삼각관계 갈등 폭발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TV조선 ‘미스쓰리랑’ 캡처)</p> <p dmcf-pid="8r9tQdyjiG"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6juY26IiL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얀 흑화 국대패밀리, 6연패 벗어나 17개월만 승리 (골때녀)[어제TV] 10-31 다음 "숏폼에서 식도락 정보를"…플랫폼 업계 '맛집 소개' 경쟁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