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설 자회사 이동 직원 추가 접수…스탭 조직은 경력 채용 작성일 10-31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신 네트워크 담당 신설 자회사 2곳 경영기획·재무 분야 경력 모집<br>전출자 신청 기한 일주일 연장…전출 독려 위해 직원 대상 설명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8N9THxp2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1VGak0C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내년 1월 신설을 예고한 KT 자회사 KT OSP(가칭)와 KT P&M(가칭)RK 경력사원 채용 공고를 냈다. (사진=KT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60105903xggo.jpg" data-org-width="720" dmcf-mid="bRwPZ3nb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newsis/20241031060105903xg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내년 1월 신설을 예고한 KT 자회사 KT OSP(가칭)와 KT P&M(가칭)RK 경력사원 채용 공고를 냈다. (사진=KT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2jvL7KEQq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KT가 본사에서 담당하던 통신 네트워크 운영을 맡길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며 전출 직원 신청을 받는 가운데 경영지원 부문은 경력직으로 채울 예정이다. 스탭 조직은 경력 공채를 통해 뽑기로 한 것이다. </p> <p dmcf-pid="V52Ygc3I9T" dmcf-ptype="general">31일 KT에 따르면 내년 1월 신설을 예정한 자회사 KT OSP(가칭)와 KT P&M(가칭)은 최근 경력사원 채용 공고를 냈다. </p> <p dmcf-pid="fNSnubkPBv" dmcf-ptype="general">앞서 KT는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선로 통신시설 설계와 고객전송·개통 업무를 담당하는 자회사 KT OSP와 국사 내 전원시설을 설계·유지보수하고 도서 네트워크 및 선박 무선통신을 운용하는 자회사 KT P&M 신설을 의결했다. </p> <p dmcf-pid="4CFr6RvabS" dmcf-ptype="general">이에 KT는 관련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이동 신청을 받고 있다. </p> <p dmcf-pid="85k4G1dzbl" dmcf-ptype="general">아울러 KT는 신설 자회사 2곳에 대한 경력사원 채용도 시작했다. KT OSP의 경우 경영기획과 재무 분야 담당자를 모집한다. 지원 조건으로는 각 분야에서의 경력 3년 이상을 제시했다. </p> <p dmcf-pid="65k4G1dzVh" dmcf-ptype="general">KT P&M 모집 분야는 보다 다양하다. 경영지원, 재무를 비롯해 HR, 구매·계약, IT보안 등의 경력자를 모집한다. 이들 역시 기본으로 3년 이상 경력자를 우대한다. </p> <p dmcf-pid="PHj2yXMUfC"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KT는 자회사 전출 인력 신청을 받으면서 내홍을 겪는 분위기다. KT OSP에는 예상 전체 인력 4400명 중 77%에 해당하는 3400명을, KT P&M은 420명 중 90%에 달하는 380명을 이동시킬 계획이다. </p> <p dmcf-pid="QUORFuaVfI" dmcf-ptype="general">전출 인력은 담당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을 우선한다는 방침이나 원치 않는 직원을 위해 특별 희망퇴직도 실시한다. 분사와 희망퇴직 등을 통한 인력 조정 규모는 5700여명으로 추산된다.</p> <p dmcf-pid="xKToz9DxVO" dmcf-ptype="general">전출 신청의 경우 지난 28일에 마감할 계획이었으나 기간을 11월 4일까지로 연장했다. 이는 희망퇴직 신청 마감일과 같다. </p> <p dmcf-pid="yD8ZAwuS2s" dmcf-ptype="general">KT는 신청 기한 연장과 함께 권역별로 자회사 전출 독려를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가 설명회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WqliUBc62m"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낙동강 오리알’ 된 KT클라우드… 네이버·카카오·NHN 클라우드 자회사들과 운명 엇갈려 10-31 다음 [뉴테크] 차세대 태양전지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임박… 韓·英·中 각축전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