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차 가고 벤츠 왔다…팽 당한 진영, '순애보' 희영과 핑크빛♥ ('돌싱글즈6') 작성일 10-31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pYQdyj0q"> <p dmcf-pid="uKUGxJWA3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VzZeLHE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061007607stcn.jpg" data-org-width="1200" dmcf-mid="0ePqcr7v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061007607st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zfq5doXD0u" dmcf-ptype="general">MBN ‘돌싱글즈6’의 희영과 시영이 후반부 로맨스 다크호스 급부상한다.<br><br>오는 31일 방송되는 ‘돌싱글즈6’ 8회에서는 ‘돌싱 하우스’의 마지막 정보공개인 ‘자녀 유무’를 공개한 뒤, 거침없이 직진하는 희영X진영과 시영X방글의 ‘1대 1 대화’ 현장이 펼쳐진다.<br><br>앞서 ‘자녀 유무’ 정보공개를 통해 희영과 진영은 각기 자녀를 한 명씩 양육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고, 시영과 방글은 ‘무자녀’라는 공통점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희영은 늦은 밤이지만 진영과 카라반 앞에서 나란히 앉아 속 깊은 대화를 이어가며 호감을 어필한다. 희영은 “신기하다. 어떻게 우리 둘이 여기 앉아있는지”라며 달달한 눈빛을 보내고, 이를 지켜보던 MC 유세윤은 “로맨틱한 모먼트를 놓치지 않네! (멘트가) 가드를 내릴 때마다 팍팍 꽂힌다”며 감탄한다. 은지원 또한 “가드를 올려도 훅 치고 들어 온다”며 맞장구치고, 이혜영-이지혜는 “희영이가 ‘돌싱 하우스’의 후반부에 새로운 다크호스로 완전 치고 올라왔다”고 ‘엄지 척’을 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ONtUg2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061009580dsiu.jpg" data-org-width="900" dmcf-mid="puzZeLHE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10asia/20241031061009580dsi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yIjFuaVFp" dmcf-ptype="general"><br>같은 시각, 시영과 방글 역시 공용 식탁에서 오붓한 대화를 나눈다. 시영은 “(나의 마음에 대한) 부담은 안 가졌으면 좋겠고, 너의 속도대로 그냥 갔으면 좋겠어”라고 방글을 ‘하트눈’으로 바라본다. 이에 이혜영은 “두 사람의 대화가 너무 평화로워서, 숨이 잘 쉬어진다”며 만족스러워한다. 새로운 ‘플러팅 장인’으로 급부상한 두 남자가 다음 날 예정된 마지막 1대 1 데이트까지 순항해, 최종 선택에 쐐기를 박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br>‘돌싱글즈’ 8회는 이날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비식스 김동현, 계약결혼했다..재벌2세 사회화 조건 (‘히키코모리’) 10-31 다음 JTBC 버전 '미생' 나온다..류승룡 '김 부장' 주인공 캐스팅 [단독]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