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호, 몰표 받았다···여자 출연자는 현숙 & 영숙 인기[어저께TV] 작성일 10-31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EnZ3nb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1IApqA8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120190ompa.jpg" data-org-width="530" dmcf-mid="0RPBDOBW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120190omp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ZsN37NfLW"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23기의 새로운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dmcf-pid="bjPBDOBWLy" dmcf-ptype="general">30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솔로’(이하 ‘나는솔로’)에서는 23기가 소개됐다. 반바지 차림의 영수는 “반바지를 입은 이유는 비가 와서 젖기 싫어서 그런 거다. 그런 김에 튀어보자 싶었다”라고 말해 독특한 인상을 남겼다.</p> <p dmcf-pid="Ki90ak0CeT" dmcf-ptype="general">그는 영수는 “요즘 소위 말하는 육각형의 사람을 만나려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 저도 제 주제를 몰랐다”라면서 새로운 사람을 찾는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ykiXFiB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120368lkzr.jpg" data-org-width="650" dmcf-mid="poQbwIbY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120368lkz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CgxTHxpdS" dmcf-ptype="general">듬직한 인상의 영호는 “야구선수 박찬호랑 닮았다는 소리를 들었다. 직업을 말하지 않으면 야구하는 줄 안다. 운동하는 줄 알더라”라고 말했다. “학교 다닐 때 애들이랑 싸우기만 했다. 독서를 하고 토론하는 걸 좋아했는데, 애들이랑 싸우다 보니까 애들이 저를 기피하기도 했다”라고 말하며 서울대 출신이라는 걸 밝혔다.</p> <p dmcf-pid="VkM9mh9Hnl" dmcf-ptype="general">영식은 자유로운 영혼처럼 나타났다. 그는 “그런데 여자친구들이 늘 26살이었다. 26살은 늘 하고 싶어 하는 게 많을 나이다. 28살 정도 되면 안주하고, 일 끝나면 술 먹고 이런 사람들한테 끌리지 않는다. 그래서 그 나이대가 꿈이 많다보니 끌린 거지,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UHeLHE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121763guqw.jpg" data-org-width="650" dmcf-mid="UCfuAwuS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121763guq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Rq1nN1mMC" dmcf-ptype="general">영철 역시 자유로운 영혼이었다. “저는 남자들끼리도 잘 보내려고 왔어요. 여행을 자주 다니긴 하는데 제주도를 주로 간다. 서핑을 한다. 밤에는 그들과 함께 낭만을 마시는 걸 즐긴다”라면서 “어깨가 넓은 이유는 어렸을 때 수영을 좀 했었다. 그리고 음악을 좋아해서 그룹 사운드 보컬을 했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880YMiYcLI" dmcf-ptype="general">이어 여자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예의바름과 쿨한 모습의 옥순은 단아한 인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엄마께서 ‘혼자 살았으면 이렇게 열심히 살지 않았을 거다’라고 하시더라. 같은 인간으로서 그 감정이 궁금하기도 하고, 어렸을 때부터 가정을 이루고 싶었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wdfIvf5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122035vspz.jpg" data-org-width="650" dmcf-mid="u6n6lW6F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122035vsp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43WxJWAis" dmcf-ptype="general">무용 전공인 현숙은 “저희 엄마랑 제가 ‘나는 솔로’ 애청자다. 엄마가 장난 반, 농담 반으로 ‘너도 나이가 많으니까 신청해라’라고 말했다. 3주 내내 시달리다가 그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신청하게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p> <p dmcf-pid="Q6pGRnGkJm" dmcf-ptype="general">현숙은 “보여지는 이미지로는 말 없어 보인다, 단정할 것 같다, 라고 하는데 전 전혀 아니다. 다들 남자들이 무용에 대해 환상이 있는 것 같다. 엄마랑 언니도 입을 닫으라고 하는데, 전 그렇지 않다”라고 말했다. 그는 영수와 영호에게 첫인상 표를 받았다. 현숙 또한 영호를 선택했으며 "생긴 게 제 취향"이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lNRWZRu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123417ptid.jpg" data-org-width="650" dmcf-mid="7I3WxJWA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poctan/20241031062123417pti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PUHeLHEew" dmcf-ptype="general">한편 여자 출연자 중에서는 영숙이 몰표를 받았으며, 남자 출연자 중에서는 영호가 몰표를 받았다. 영호는 무려 현숙, 영자, 옥순 등의 표를 받았다. 이유는 영호가 다정하고 세심하게 잘 챙겨준 것뿐 아니라 생김새까지 여자 출연자들의 마음을 크게 사 시선을 잡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WAQbwIbYdD"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현석, ‘흑백요리사’ 최대 수혜자 “매출 3배→밀키트 판매량 60배 증가” (‘라스’)[어저께TV] 10-31 다음 '더 딴따라' 박진영 "이분들 우리가 감당할 수 있을까"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