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국대팸 박승희, 남편과 딸 공개…최연소 관중 엄규리 양 등장에 '시선 집중' 작성일 10-31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Oo1po9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Hmbfme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BSfunE/20241031062408494lzwe.jpg" data-org-width="700" dmcf-mid="0iUyQdyj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31/SBSfunE/20241031062408494lzw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xSApqA8nf"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승희가 남편과 딸을 공개했다.</p> <p dmcf-pid="7C91nN1mRV"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발라드림과 국대패밀리의 챌린지리그 예선전이 진행됐다.</p> <p dmcf-pid="zw7YMiYce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깜찍하고 귀여운 관객이 등장했다. 경기 시작 전 박승희는 어디론가 달려갔고 그곳에서 귀여운 소녀가 모습을 드러냈다.</p> <p dmcf-pid="qg5I26Iie9" dmcf-ptype="general">이는 바로 박승희의 딸 엄규리 양이었던 것. 박승희는 자신의 딸을 안고 "아이고 예뻐. 아이고 예뻐"라며 애정을 뽐냈다. 그리고 그는 엄규리 양의 머리를 예쁘게 묶어주며 "규리야, 엄마 축구 빵 하는 거 재밌게 봐"라고 했다. 이에 엄규리 양은 박승희의 말을 그대로 따라 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p> <p dmcf-pid="B2riXFiBLK" dmcf-ptype="general">잠시 후 관중석에 엄규리 양이 등장하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타 팀 감독들은 아빠 미소로 규리 양을 바라보았고, 두 아들의 엄마인 이현이는 규리 양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p> <p dmcf-pid="b8IgtUg2eb" dmcf-ptype="general">이후 규리 양은 엄마 박승희를 향해 윙크를 하고 박수를 치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응원을 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388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육아는 괜찮지만 "장모님과 단둘이는 싫어"('신랑수업')[순간포착] 10-31 다음 '신랑수업' 김종민, 충격 고백 "배우자 없어서 청약 탈락"[어저께TV] 10-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